전북 전진우, 4경기 4골로 생애 첫 '이달의 선수' 작성일 05-13 90 목록 프로축구 전북의 반등을 이끈 전진우가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로 뽑혔습니다.<br><br>전진우는 7라운드 대전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데 이어, 9라운드 대구전에서 2골, 10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선 결승 골을 넣으며 4월 한 달 4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습니다.<br><br>전진우는 9라운드와 10라운드 연속으로 최우수선수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.<br><br>전진우는 올 시즌 리그 전 경기에 나서 8골을 터뜨리며 K리그1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.<br><br>전북은 한 경기를 더 치른 선두 대전에 승점 3이 뒤진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성승민 "경기 하면서 메달 가까워져...칼릴 선수 꼭 이길 것" 05-13 다음 '살아있는 새 역사' SSG 최정, 사상 첫 500홈런 05-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