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승민 "경기 하면서 메달 가까워져...칼릴 선수 꼭 이길 것" 작성일 05-13 99 목록 [성승민 / 근대5종 국가대표 :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기대 안 했는데 이렇게 한 종목 한 종목 하다 보니까 메달이 가까워지고, 메달을 따게 돼서 정말 행복합니다. (칼릴 선수가) 저보다 8살이나 어리더라고요.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꼭 이기겠습니다.]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'장애물 시대' 근대5종 첫 메달 성승민 귀국 05-13 다음 전북 전진우, 4경기 4골로 생애 첫 '이달의 선수' 05-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