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장애물 시대' 근대5종 첫 메달 성승민 귀국 작성일 05-13 88 목록 장애물 경기가 도입된 근대5종 국제대회에서 한국 선수 처음으로 은메달을 목에 건 근대5종 대표팀 성승민 선수가 귀국했습니다.<br><br>성승민은 지난 11일 불가리아에서 열린 근대5종 제3차 월드컵 여자부 결승에서 이집트의 칼릴에 이어 2위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.<br><br>지난 파리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자 근대5종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메달을 따냈던 성승민은 앞선 2차 월드컵에서는 장애물 구간 실수로 결승에도 오르지 못했지만, 이번 대회에는 당당히 결승에 진출해 시상대에 올랐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빙상연맹, 이해인·유영 징계 취소...올림픽 도전 가능 05-13 다음 성승민 "경기 하면서 메달 가까워져...칼릴 선수 꼭 이길 것" 05-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