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고은, 홍상수 이어 10년 만의 칸 레드카펫…韓대표 올블랙 여신 작성일 05-1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김고은, '차이나타운' 이후 10년 만에 칸 레드카펫<br>올해 韓장편 초청 '0편'에도…한류스타 자부심 빛냈다<br>개성만점 블랙 점프슈트…우아한 패션·매너도 화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AYZwOqysE"> <p contents-hash="303401f3a798f264716d53575abfa712f5954cc753e4505c67d7481f1ca915e0" dmcf-pid="Gr10CvVZDk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] 지난 13일(현지시간) 개막해 열리고 있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(칸영화제)에 한국 장편 영화가 한 편도 초청 받지 못했지만, 배우 김고은이 한국 스타 대표로 칸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ff908634fd425a51eb1dd003ae2577497ee793e255cc2b8d34f3191b8b32c4b" dmcf-pid="HmtphTf5E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김고은 인스타그램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Edaily/20250516085445683myzk.jpg" data-org-width="574" dmcf-mid="yEQe7bc6s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Edaily/20250516085445683myz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김고은 인스타그램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45ae279bc4a7ec36c4c8bd922959c29b91869653b749d8be0cd339f36c4e680" dmcf-pid="XsFUly41OA" dmcf-ptype="general"> 지난 14일(현지시간) 오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뤼미에르 극장에서는 제 78회 칸국제영화제 영화 ‘미션 임파서블:파이널 레코닝’ 공식 상영과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. 이 가운데 배우 김고은이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깜짝 등장해 정제된 듯 세련된 패션과 강렬한 아우라, 여유로운 매너로 국내외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f4af9e9b763b7b796924c8c73d14ae7d103c94af81d249dff8bfd726f805bbb" dmcf-pid="ZO3uSW8tsj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올해는 칸 영화제가 개막식을 24시간 앞두고 과한 노출, 통행을 방해할 정도의 화려한 드레스 의상의 착용을 금지하는 복장 규정을 발표해 주목받은 바 있다. 칸영화제의 복장 규정 발표로 영화제 참석자들의 드레스 의상 변화 등에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집중되고 있다. 김고은은 발표된 복장 규정의 취지에 맞게 노출을 절제한 패션과 갖춰진 매너로 우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. 김고은은 이날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초청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724755517403d3db2418e70d5ee8aab07439c484fecc0dbae17ddffea3642e7" dmcf-pid="5I07vY6FwN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시선을 끈 건 개성만점 의상이다. 칸 레드카펫에 오른 김고은의 선택은 드레스가 아닌 점프수트였다. 김고은은 트위드 소재 점프슈트를 레드카펫 패션으로 택했다. 이 의상은 바닥까지 늘어뜨린 시스루 소재의 케이프가 둘러진 올블랙 점프수트로, 작품 촬영차 짧은 커트 헤어스타일을 유지해온 김고은의 명품 브랜드 C사의 스타일 및 분위기와 어우러져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c885913e98c5d3a5ddd7665e4f67de28aa28065a4b152a69a013f4a49d42be2" dmcf-pid="1CpzTGP3E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김고은 인스타그램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Edaily/20250516085447028imcq.jpg" data-org-width="599" dmcf-mid="WuWXDszTE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Edaily/20250516085447028imc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김고은 인스타그램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886a4984b0120432c3d7bc26200ac063ed7eaa8a8a8d156a49d589a7430ac8d" dmcf-pid="t6krRiWAIg" dmcf-ptype="general"> 특히 김고은은 이날 다른 화려한 액세서리를 생략하는 대신, 양쪽 문양이 다른 빈티지한 무드의 귀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줬다. 또 카메라 앞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여유 넘치는 레드카펫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da366f0285fa5e2445b4d66cfe6a6006616bf7d77acb0cc656fb7ae632fca91" dmcf-pid="FPEmenYcmo" dmcf-ptype="general">김고은의 칸영화제 참석은 10년 만이다. 김고은은 2015년 주연을 맡은 영화 ‘차이나타운’이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돼 현지를 찾은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49328992dee23eb64f64ab9d951608d1f2e05a2eef1f1323e8c1abe24ea2303" dmcf-pid="3QDsdLGkmL" dmcf-ptype="general">김고은은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를 맡고 있는 커피 캡슐 머신 브랜드를 대표해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 올해 칸영화제에서 한국 장편 영화 초청작은 0편으로 전멸했다. 한국 장편 영화가 한 작품도 초청되지 않은 것은 2013년 이후 무려 12년 만이다. 대신 젊은 감독들의 단편 영화 두 편이 영화제 초청작에 이름을 올려 굴욕을 면했다. 한국영화아카데미(KAFA) 출신 정유미 감독의 단편 애니 ‘안경’이 단편 비평가주간 경쟁 부문에, 허가영 감독의 단편 실사 영화 ‘첫여름’이 시네파운데이션(라 시네프) 부문에 초청됐다. 또 홍상수 감독이 박찬욱, 전도연, 송강호 등에 이어 한국인 여섯 번째로 칸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에 선정돼 개막식날 레드카펫을 밟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9bd879b8904b8609d598fc5ffe492ef471f7295d51103293772bf1941085bf58" dmcf-pid="0xwOJoHEE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올해 칸영화제는 현지시간으로 24일까지 열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fbe9b02e4c0020480e6e64fc50ce2795990eb3f819691a77fb0edce9209d7170" dmcf-pid="pMrIigXDDi" dmcf-ptype="general">김보영 (kby5848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, 채무 문제로 이촌동 89평 아파트 경매… 시작가 25억 5천만 원 [MD이슈] 05-16 다음 한가인 “태아 母 보며 반성… 내 말투가 강한가?”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