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실, 채무 문제로 이촌동 89평 아파트 경매… 시작가 25억 5천만 원 [MD이슈] 작성일 05-16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0czTGP3w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85790e6da3781d87616226ef9d8b29c9001014db0192755fe4280220101eb4" dmcf-pid="ppkqyHQ0s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코미디언 이경실/마이데일리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ydaily/20250516085433217zhyw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3taphTf5s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ydaily/20250516085433217zhy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코미디언 이경실/마이데일리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97753d036be353d77752a93464b59c0713b5958a0de5c4915d8a46ffaaf97cd" dmcf-pid="UfSQ07aVEZ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정민 기자] 개그우먼 이경실(59)이 소유한 서울 용산구 이촌동 아파트가 경매에 부쳐졌다. 이 아파트는 이경실이 2007년 약 14억 원에 매입해 실거주하던 곳으로, 경매 시작가는 25억 5천만 원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347b4909685e20acb8d91c9e47efc9085ed9f2a417b6295fc3606844f5c5ad7" dmcf-pid="u4vxpzNfIX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부동산 경·공매 전문 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, 해당 아파트에 대한 경매는 오는 27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. 경매 대상인 아파트는 293㎡(약 89평) 규모로, 1970년대 초 준공된 건물이다. 이촌동 초입에 위치해 있으며, 한강 조망이 가능한 가구도 포함된 24가구 중 하나다.</p> <p contents-hash="37ccce88d89bcf80732604f333e4be7dcb235678a89ab61099e180bf87775db3" dmcf-pid="78TMUqj4DH" dmcf-ptype="general">이 아파트에 경매 절차가 진행된 배경에는 채무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A씨 명의로 채권최고액 18억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으며, A씨는 지난해 9월 약 13억 3천만 원의 대여금을 청구하며 임의경매를 신청했다. 이후 해당 채권은 한 대부업체로 양도된 상태다.</p> <p contents-hash="20778ab1798026212cf35996f539177d85e60b5df183523b08f47dff8fa7e813" dmcf-pid="z6yRuBA8OG" dmcf-ptype="general">부동산 전문가들은 "이 아파트가 준공된 지 50년이 넘은 노후 주택이라 관리 비용 부담이 크다"며 "현재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일반 매매가 어려운 점도 경매로 이어진 배경 중 하나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da5048d64b7d15549fc3de5681c1dd809542ca3be34fa48478c80f8a8b593d" dmcf-pid="qPWe7bc6IY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이경실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'조선의 사랑꾼'을 통해 해당 아파트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. 그러나 이번 경매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경실의 재정 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fdc97f2058583cbf2578f94bc3e42542d1cdeeacb8b3db0df4ae33a1979d758" dmcf-pid="BQYdzKkPmW" dmcf-ptype="general">이경실은 1987년 MBC 제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,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출연료 150배 ↑' 김대호 "오픈빨 끝난 듯… 세 달도 못 갔다" 05-16 다음 김고은, 홍상수 이어 10년 만의 칸 레드카펫…韓대표 올블랙 여신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