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출연료 150배 ↑' 김대호 "오픈빨 끝난 듯… 세 달도 못 갔다" 작성일 05-16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5TrRiWAY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0fe6717439112a9fb5f7327f9a262846832593bdf982cf110c9b78c972149c9" dmcf-pid="51ymenYc5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송인 김대호가 '오픈빨'이 끝났다며 속상해했다. 사진은 지난달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C every1 '위대한 가이드2'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. /사진=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oneyweek/20250516085407156ofqk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qymenYc1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oneyweek/20250516085407156ofq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송인 김대호가 '오픈빨'이 끝났다며 속상해했다. 사진은 지난달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C every1 '위대한 가이드2'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. /사진=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5f8fcc6f0f696ceb0e9385aa5d6d1e48a7808e8dae27d1bf77e426cbe97f83d" dmcf-pid="1tWsdLGkZ0" dmcf-ptype="general"> 프리랜서 전향 후 몸값이 150배 올랐다고 알려졌던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초조해진 모습을 보였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9718bb992e84b7ee2754a8be81166799ea4441e4a0c46833d7bbfd4479f943f" dmcf-pid="tFYOJoHEH3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'옥탑방의 문제아들'에는 강지영 전 JTBC 아나운서와 김대호 전 MBC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 두 사람은 프리랜서 선언 후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30485eb9a28f27d352e17f1ceda063894c6f0ac8fd80a7f464c9a0bf93df163" dmcf-pid="F3GIigXDHF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"전 아나운서, 현 연예인"이라고 소개했고 강지영은 "자유인 강지영"이라고 말했다. 김대호는 "사실 '오픈빨'이 세 달은 갈 줄 알았는데 너무 빨리 끝났다"며 초조함을 드러냈다. 이를 들은 주우재는 김대호를 향해 "마음을 놔야 한다"고 조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c1bc3ecf03512a370177b10359b3c7f80568558b6d08515aa1c2f76a78b999" dmcf-pid="30HCnaZwHt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2011년 MBC 아나운서 경연 프로그램 '우리들의 일밤-신입사원'을 통해 지원자 5509명 중 최종 3인에 뽑혀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. MBC 인기 예능 '나 혼자 산다'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으며 뉴스, 라디오,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다. 지난해 MBC 퇴사 후 원헌드레드에 둥지를 틀었다. 그는 퇴사 후 방송 출연료가 100~150배 올랐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ecafad6145109fcec6c2331adfe8860a4e6ed03b97e62ac25b8e9f676c3b2d3c" dmcf-pid="0pXhLN5rH1" dmcf-ptype="general">김다솜 기자 dasom0209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의 첫 단독 웹예능... 농사 짓는데 왜 이리 웃기지 05-16 다음 이경실, 채무 문제로 이촌동 89평 아파트 경매… 시작가 25억 5천만 원 [MD이슈]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