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레이브 측 "멤버 향한 지속적 스토킹 행위, 엄중 처벌할 것" 작성일 05-16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o4XuBA8Y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a3e34996645b916aafe7e1062251dd8306c1a9a47762a169843d8c3ecb55bd4" dmcf-pid="9g8Z7bc6Z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/사진=블래스트 ⓒ News1 황미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1/20250516091734999fujf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bA4XuBA8Y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1/20250516091734999fuj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/사진=블래스트 ⓒ News1 황미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7c751ffedf6582f082b6439845dda71119894c4a59b558e299be99a10b798ad" dmcf-pid="2a65zKkPZP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 =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 측이 사생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 대해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e55a1b5f0ce08ac8b2ef89a5a60c3a3bf4e810f6e763a852f20e6e3881b2471" dmcf-pid="VNP1q9EQX6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 소속사 블래스트는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"당사는 플레이브 멤버들에 대한 모욕 및 명예훼손성 악성 댓글, 아티스트 신상 공개 행위 그리고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(이하 '사생 행위')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,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려드린다"라는 입장을 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cefbc14ec3d9748d1bf087d88362ab2e39961ef323fc841d35939ae069b2cad" dmcf-pid="fjQtB2Dx1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과거에 진행한 고소 건과 관련하여, 형사 절차 종료 후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수령하고 있으며 집행 절차까지 철저하게 진행할 예정"이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2fa412f618d29439a53340cbaa25ef22bce30865d8f584edc8b9f0d7d588677" dmcf-pid="4kR094me14" dmcf-ptype="general">블래스트는 "아울러, 당사는 2025년 3월 플레이브 멤버들에 대한 신상 공개 및 모욕 등의 악의적 게시글 작성자들을 고소하였고, 최근 수 명의 피의자를 특정하여 전국적으로 수사가 진행 중"이라며 "해당 사건들에 대해서도 당사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형사 처벌 이후 민사 손해배상 청구까지 전면적으로 진행할 계획"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c67d5fd7371a2e40267dc245ed0c07cc30e0950dd6cda652cafa4b8782c46f" dmcf-pid="8Eep28sd5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당사는 최근 멤버들을 뒤쫓거나 접근을 시도하는 등 일부 팬들의 지속적인 스토킹 행위를 확인하였다"라며 "이러한 행위는 멤버들의 신체적·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명백한 범죄로, 사회 통념상 결코 용인될 수 없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74d6c4ace4e0ad2f53f7f74a174c73c63bbc1e33cea42b1044d2017f075dde6" dmcf-pid="6DdUV6OJHV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"당사는 즉시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형사 고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폐쇄회로(CC)TV, 차량 블랙박스 등 관련 증거 자료를 확보한 상태이며, 반복적으로 스토킹 행위를 저지른 자에 대해서는 최대 징역형까지 가능한 엄중한 처벌을 수사기관에 요구할 방침"이라고 얘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7cd5501c565dbfe84dfccf180ee9dc4f04ab7371b3d737a9949b24c2259aee" dmcf-pid="PwJufPIi52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플레이브는 지난 2023년 데뷔한 5인조 버추얼 그룹으로, 국내외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" dmcf-pid="Qri74QCn19" dmcf-ptype="general">taehyun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SM클래식스 ‘빈 심포니’와 K팝 오케스트라 쇼크 05-16 다음 신혼여행도 미룬 박현성, UFC 2연승 도전…부상 회복 후 복귀전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