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청룡랭킹] 마멜공주 김혜윤, 지난달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두 질주 작성일 05-16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VZzigXDp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3f80c91c5b3c31fb415c0aea66045ec72e35ccde1cbc0faf05e08f04063f10d" dmcf-pid="t41BLN5ru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출처=김혜윤 인스타그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100630814dumi.jpg" data-org-width="596" dmcf-mid="ZWQgTGP3u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100630814dum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출처=김혜윤 인스타그램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8ad2577de430da9e0808b586565196a8a6eab686348a06744f860e1df5bddb5" dmcf-pid="F8tboj1m7r" dmcf-ptype="general"> 청룡랭킹 5월 배우부문 투표마감을 일주일 앞둔 현재 선두는 32.50%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김혜윤이다. 득표율 17.21%의 김지원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. 김지원을 바짝 추격하는 3위는 16.56%의 정해인이 자리하고 있다. 지난해 '선재 업고 튀어'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김혜윤은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변우석과 함께 프리즘 인기상을 수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488b405fbb2703ec397a82df34d67c898ca32319a39e916afb4e2587f29c177" dmcf-pid="36FKgAts3w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영화 '살목지'의 촬영 시작 소식을 알렸다. '살목지'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촬영된 로드뷰 업데이트를 위해 저수지로 나선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. 김혜윤은 출장으로 가게 된 저수지에서 알 수 없는 사건을 연달아 겪게되는 주인공 수인 역을 맡았다. 로코퀸의 명성을 얻은 김혜윤이 호러 장르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 줄 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. 또래 배우들 중 '넘사벽' 연기력을 보여온 연기파인 만큼, 이번 영화에서 '인생캐'를 펼쳐보이게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7b75d9b429c5dca12ec4c3a5097c7a5d976199569c6ceeebdc70ac57bb3e22" dmcf-pid="0P39acFOp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청룡랭킹'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,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.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(베스트 배우, 베스트 가수, 베스트 인플루언서)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조성진의 가창신공] '원더풀코리아' 김버드 "인디밴드서 국악‧힙합‧트로트까지 책임진다" 05-16 다음 추성훈 “난 ‘양아치’들이 좋아해…그쪽 손님 꽉 잡았다”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