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기 경수·국화, 두 달 열애 후 결별 "헤어진 이유는 침묵" [엑's 이슈] 작성일 05-16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6IybVwMG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36f8791e3654bfd68bc443f61913b5c2ac960a409dd4548f6034f95040128a" dmcf-pid="KPCWKfrRY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00620042eigc.jpg" data-org-width="701" dmcf-mid="tlrovY6FZ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00620042eig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ed8ce765213dff95d075a1d9e1779514e72d61a6708d24a75e47ee2397a6cb9" dmcf-pid="9QhY94meXq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) '나솔사계' 14기 경수와 국화가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0a58b0215815e69f7e207358005d7c0209425d55c35aa97f75cbb5bb90b05dfc" dmcf-pid="2xlG28sdYz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(나솔사계)에서는 ‘골싱민박’의 남녀 8인이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졌다. 다사다난했던 로맨스 전쟁 끝에 14기 경수와 국화가 커플로 맺어졌으며, 백합과 장미는 ‘투 영식즈’와 3기 영수의 직진에도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95cafa06e6961d82f1928b77506c43656127fae0b2508c3a30e5ef206464d6d" dmcf-pid="VMSHV6OJ5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00621413qqkj.jpg" data-org-width="633" dmcf-mid="FsRovY6Ft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00621413qqk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08cd53987a6047d550e883c2a71fe44f56dce36638b62162cad614365c687cb" dmcf-pid="fRvXfPIiYu" dmcf-ptype="general">본방송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'현커'(현실 커플) 여부가 밝혀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bad8445fe527da58aa8196fa7bf8f8dcde4573123f1b3b10749888df86cf7b9f" dmcf-pid="4eTZ4QCnHU" dmcf-ptype="general">동백은 "외모, 성격 다 남자다운 스타일, 리드하는 스타일이 좋다. DM 본다. 검토하겠다. 썸남도 없다"라며 싱글임을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caaf4b54cf92d6dd52eb9ea62c91a4471aedc25aba2f672365de20509cdc35d7" dmcf-pid="8dy58xhLHp" dmcf-ptype="general">3기 영수는 "만나는 사람이 없다. 지난주 방송 이후로 'DM충 여미새'가 됐다. 마지막 연애를 해서 결혼하고 싶은데 DM이 너무 많이 오면 배부른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고르기 어려울 수 있다. 잘 생각해서 자신있는 사람만 보내달라. 예쁘고 착하면 된다. 한의원으로 찾아오셔도 된다"라며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04cc23cc261a4c4cb0ec24901250b30867c97ac21166c3399f64004551c7c4" dmcf-pid="6JW16Mlot0" dmcf-ptype="general">22기 영식은 "당연히 없다. 백합에게 선물 공세를 많이 했는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. 3박 4일이어서 급했다. 그거 때문에 나락에 간 것 같다. 여자분에게 물질적 공세를 하지 않고 마음에 두거나 준비하고 있는 여자분도 전혀 없다. 내 여자가 돼야 준다. 아닌 것 같다 하면 돈을 안 쓸 거다"라며 냉정하게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8ec7b8c8dce3b15da43b1241c562aa462de6bf1f49589b6952a55308478638" dmcf-pid="PiYtPRSgH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여자가 돌싱이면 좋겠다. 싱글이어도 아이를 생각하지 않는 싱글이라면 만날 의향은 있는데 자녀를 양육하다 보니 아이가 있는 돌싱도 괜찮다. 비슷한 또래를 선호한다. 77년생부터 88년생까지 괜찮다. DM 쌓여서 못 봤는데 보겠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5616847291c8d5bda0a8b614668bf959a99b8eb47c16d1e19b33d13af8ee4c8a" dmcf-pid="Q3nAG5RuXF" dmcf-ptype="general">백합은 "여전히 싱글이다. 다정한 분을 좋아한다. 다정하고 자신감 있는 분을 찾고 있다"라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e7a32e4412e3a9ae5b585f83ebfd84d2b3295bee0998dd753dc783b740f27d" dmcf-pid="x0LcH1e71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00623065augp.jpg" data-org-width="701" dmcf-mid="Bf4RshKG5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00623065aug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3d17cf26b3e04c17bf4f6829d2a6a60d2536352f117f7c37ce21fa2d8a7158f" dmcf-pid="yN1udLGkX1" dmcf-ptype="general">10기 영식은 "아무 것도 없이 애나 잘 키우고 있다. 연애하고 있지 않다. 대화가 잘 통하고 소양을 갖춘 분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연락 주시면 DM을 검토하고 나도 적극적으로 만나보겠다"라며 의지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fa2d12fdd2c8d4b55e961a98158801481aec3c707f96cc13ca015f1834468a" dmcf-pid="Wjt7JoHEY5" dmcf-ptype="general">장미는 이날 불참한 대신 전화 통화로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알렸다. "한 발 뒤로 물러서서 천천히 여러 사람을 알아가려고 한다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221e8a913757b43671319d94d82781ea283ba3f637a5fa88fcc022da21c713" dmcf-pid="YAFzigXDHZ" dmcf-ptype="general">국화는 "저희는 잘 알아가는 중에 잘 만나다가 지금은 서로 응원하는 사이다"라며 미소 지었다. 옆에 있던 14기 경수는 "공식 멘트다. 응원하는 사이"라고 부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459d6da0ad223a969b95b8cef658a26f18ade2e5ebb407f3d870971476fa0eb" dmcf-pid="Gc3qnaZwZX" dmcf-ptype="general">경수는 "나와서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만남을 이어가고 두달 정도 만나다 헤어졌다. 헤어짐을 갖게 되면 대부분은 전 여자친구 같은 사람 만나고 싶지 않아하지 않냐. 나는 (국화를) 만나면서 어른스럽고 그런 부분이 많아서 이상형이 국화님 같은 사람으로 변했다"라며 국화를 칭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766688591e04cde7c9cf5894fec2330b5370dafc8499731cf48200ddd0a456" dmcf-pid="Hk0BLN5r1H" dmcf-ptype="general">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"우리가 누구든지 양쪽 다 상처받고 힘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서로를 위해 침묵하는 게 나을 것 같다"라며 말을 아꼈다.</p> <p contents-hash="b5212fd7ca98c1717c2c288058871cec38191309f47eecd62eacede4002e08e2" dmcf-pid="XEpboj1mZ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촌장엔터TV</p> <p contents-hash="6519b5b19d04d85165784564dbb15fa1b84214fb8f327cbf181c828b63115ca9" dmcf-pid="ZDUKgAtsGY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정 기자 khj3330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파우(POW), 2025년 하반기 미주투어 돌입...글로벌 청춘 저격 05-16 다음 [조성진의 가창신공] '원더풀코리아' 김버드 "인디밴드서 국악‧힙합‧트로트까지 책임진다"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