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당구황제’ 블롬달 아킬레스건 부상…호치민3쿠션월드컵 출전 무산 작성일 05-16 9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5/16/0005493550_001_2025051610130935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*사진설명=오는 19일 개막하는 ‘2025 호치민3쿠션월드컵’에서 2년만에 정상탈환을 노리던 토브욘 브롬달이 뜻밖의 부상으로 대회 출전이 무산됐다. (사진=MK빌리어드뉴스 DB)</em></span>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‘빠델’ 치다가 부상, 치료에 12주 걸려,<br>큐스코 “호치민대회 불참 아쉬워해”</div><br><br>오는 19일 개막하는 호치민3쿠션월드컵에서 ‘당구황제’ 토브욘 블롬달(스웨덴)을 볼 수 업게 됐다. ‘빠델’(PADEL)이라는 이색 스포츠를 즐기다 부상을 당해 대회에 불참하기 때문이다.<br><br>네덜란드의 당구 전문가 버트 반 마넨은 최근 자신의 SNS에 “블롬달이 빠델을 치다가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해 최소 6주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한다”며 “호치민3쿠션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”고 밝혔다. 빠델은 테니스와 스쿼시를 결합한 스포츠로 유럽 등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.<br><br>세계랭킹 16위인 블롬달은 이번 호치민3쿠션월드컵 최종예선(Q라운드)부터 출전, 2년만의 정상 탈환을 노릴 참이었다. 블롬달은 2023년 호치민대회 결승에서 조명우를 50:44(33이닝)로 꺾고 개인 통산 46번째 3쿠션월드컵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린 바 있다.<br><br>그러나 뜻밖의 부상으로 대회 출전이 불발됨에 따라 2년만의 정상 도전도 무산됐다.<br><br>평소 블롬달과 자주 소통하는 큐스코 박정규 대표도 “최근 블롬달과 통화했는데, 빠델을 치다가 부상 당해 회복에 최대 12주가 걸린다고 했다”며 “호치민대회에 불참하게 돼 무척 아쉬워했다”고 말했다. [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, 유성온천장사씨름대회 단체전 우승 05-16 다음 필라테스 운동법 담은 가이드북 '해부학과 필라테스' 출간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