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전신 피멍’ 아옳이, 13억 소송 4년만 승소 작성일 05-16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jTlV6OJ1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b3f80fa7edf3de331894f05a99833b5889f6d9f360886d4ea86ba0e613f032c" dmcf-pid="pAySfPIiX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아옳이. 사진ㅣ아옳이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04219397lubg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TlqcwUl5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04219397lub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아옳이. 사진ㅣ아옳이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0a9395aae5ee12f6a2c1ba0b477685a8d23b740f4b692259bbe6e8108f3a21e" dmcf-pid="UcWv4QCnGb" dmcf-ptype="general"> 유튜버 아옳이(33, 본명 김민영)가 시술 후 멍투성이가 됐다고 폭로한 가운데 해당 병원 피부과가 제기한 허위사실에 따른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3608e2a799aeb09139b1429400a4f40fed211dab52d1689e4330a5f2256d485" dmcf-pid="ukYT8xhLZB" dmcf-ptype="general">16일 한 매체는 법조계의 말을 빌려 아옳이를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13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 병원의 청구가 기각됐다고 보도했다. 매체에 따르면 병원 측에 욕설을 한 아옳이의 전 남편 서주원만 200만 원을 배상하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ba0fd1d3877d0e38e76a72ac9e0f9425790a6a99f4a8daf3f0a0758b75c8c29" dmcf-pid="7m5HMJyjYq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아옳이는 지난 2021년 자신의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“병원에서 건강주사를 맞고 전신에 피멍이 들었다”며 “이후 이에 대한 제대로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”며 문제제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36d96ac6d834e64ce9266f439f4566b87ee0ebf1829e8bcae45390a20cf9f7" dmcf-pid="zs1XRiWAtz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병원은 “허위사실 유포”라며 소송을 제기했다. 그러나 법원은 병원이 언급한 아옳이의 11가지 입장에 대해 “허위사실이라고 볼 수 없다. 병원 측의 청구는 이유가 없다”라고 판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76e2af6ad7c06d1f1f318d917f3f9ad16ada799b30b393385a7ac24b0feb18" dmcf-pid="qOtZenYcG7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“시술 동의서에 피멍 관련 설명이 불충분했고 병원 측이 해당 주사를 ‘건강주사’로 홍보한 정황도 있다”며 “아옳이의 표현은 허위사실이 아니다”라고 판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239fb11dfb82a8b88b559baba3ec349503c9fce58249645f52b14bc842ecdb" dmcf-pid="BIF5dLGktu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병원장이 아닌 병원장 딸이 시술 중 지혈을 도운 사실, 환불에 대한 소극적 대응, 예상 시술시간을 크게 초과한 점 등도 아옳이 주장과 부합한다고 봤다.</p> <p contents-hash="ecb80b0b8b797dafabc937cb302d8f31cb903e3a3b0e35a11722fbd723a8dace" dmcf-pid="bC31JoHEXU" dmcf-ptype="general">병원 측이 제기한 명예훼손 형사 고소도 불기소 처분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b98845706979c6898adcfd98dbaf79da7af150dae1cc4dde953f79170d9b6eb" dmcf-pid="Kh0tigXDt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아옳이가 공개한 피멍 전신 사진. 사진ㅣ아옳이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04222374kgcs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ktZenYc1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04222374kgc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아옳이가 공개한 피멍 전신 사진. 사진ㅣ아옳이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20458c809806dd24c1f5936e480af6f372737d6a3354deb1fff6b507573f99b" dmcf-pid="9lpFnaZw50" dmcf-ptype="general"> 아옳이의 전 남편 서주원의 경우, 양측의 갈등이 심화된 과정에서 SNS에 “논점 흐리지마 X신아. 대한민국에 너 같은 의사가 존재하는 게 경악스럽다”고 쓴 게 문제가 됐다. 법원은 이를 두고 모욕적 표현이라며 벌금형으로 판결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271cedf0a4279f2e213ee414f6c11e9a533bc7484bb300ee9fe6dad55035c08" dmcf-pid="2SU3LN5rH3" dmcf-ptype="general">아옳이는 채널A 데이팅 프로그램 ‘하트시그널’ 출연자이자 카레이서인 서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. 당시 아옳이는 서주원의 불륜으로 인한 이혼이라며 서주원 연인을 상대로 한 상간녀 소송에서 패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fe79a737c2edcd2bb84a864888f4841f8878f0d37823b71ed2e80c88bfbde88" dmcf-pid="Vvu0oj1mXF" dmcf-ptype="general">아옳이는 온라인 쇼핑몰 모델 출신으로 현재는 ‘로아르’라는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. 현재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인 그는 사업가, 유튜버, 인플루언서 등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142cf37717e0be2ad5daa0c41c6e70f87fb6879a68cb38bae78272e1b9318304" dmcf-pid="fdmDuBA81t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사장의 수상한 칠순 잔치, 학교는 어떻게 그의 왕국이 되었나…'궁금한 이야기Y' 추적 05-16 다음 도경수·원진아의 애틋한 캠퍼스 로맨스 (말할 수 없는 비밀)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