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석대,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e스포츠 종목에 심판 파견 작성일 05-16 9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9/2025/05/16/0005307081_001_2025051610521810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우석대 생활체육학과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e스포츠 종목에 심판과 운영위원 25명을 파견해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. / 우석대</em></span><br><br>[OSEN=홍지수 기자] <strong>‘생활체육학과 재학생 25명 참여…전문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.’</strong><br><br>우석대 생활체육학과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e스포츠 종목에 심판과 운영위원 25명을 파견해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.<br><br>파견된 인원들은 우석대 국제e스포츠연수원에서 e스포츠 심판 자격을 취득하고,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심판위원회에 정식 등록을 마친 인재들이다.<br><br>파견에 앞서 생활체육학과는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△장애인 체육에 대한 이해 △경기 규정 및 운영 지침 △성폭력 예방 △장애인 인식 개선 등에 관한 사전 교육을 진행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였다.<br><br>여형일 생활체육학과장은 “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리 학생들이 심판 및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경험을 했다”라며 “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<br><br>/knightjisu@osen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노동조합, 제17대 집행부 출범 05-16 다음 [K리그 미리보기] 시즌 전엔 아무도 예상 못했던 전북의 선두경쟁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