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명예훼손 고소? 하든 말든"…백종원 '방송 갑질' 주장 PD 맞불 작성일 05-1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wB5Aevaym"> <p contents-hash="ed46485e641f9ec28fddba6e7b12319177d22686341c50fee20bc582123594a7" dmcf-pid="yBwnUGP3Wr" dmcf-ptype="general">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자신의 방송 갑질 의혹을 주장한 김재환 전 PD에 대해 명예훼손 고소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, 김 전 PD는 "원하던 바"라며 맞섰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894bcaf6e9c1ef38a6adaf2a7b547f01d24ab90919ab7e6da9258ce9637c8d6" dmcf-pid="W9sgzZMUv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iMBC/20250516110401085fczs.jpg" data-org-width="1102" dmcf-mid="6IesR9EQl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iMBC/20250516110401085fcz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7735acf556e7d0f77523420f50649a168e6429b8d5777b5affb3d9cb1d1a9f6" dmcf-pid="Y2Oaq5RuhD" dmcf-ptype="general">16일 OSEN은 "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 측이 최근 유튜브 채널 '스튜디오 오재나'를 운영하는 김재환 전 PD를 상대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고소를 준비 중"이라고 보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c3265d232a53aabdea449b5946de873bd0fa3f109c339f2171da03fe1846e48" dmcf-pid="GVINB1e7CE" dmcf-ptype="general">김 전 PD는 '트루맛쇼' 등의 고발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인물로,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. 그는 최근 "백종원이 전화 한 통으로 '미스터트롯' 출연자인 김호중의 SBS 진출을 막았다는 소문이 방송가에 파다했다"며 백종원의 '방송 갑질 의혹'을 제기한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c380c2812cf07e6419592286fde69eaeda147dd6850ee7d4069fec6d3e84057" dmcf-pid="HfCjbtdzTk" dmcf-ptype="general">백 대표 측의 고소 준비 소식이 알려지자, 이날 김 전 PD는 '스튜디오 오재나' 유튜브에 "원하던 바다. 고소를 하건 말건 백종원 자유"라며 "세상 모든 사람들이 어둠의 백종원에 대해 알게 될 것"이라는 글을 남기며 맞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16a17fc2cfb23d0cc9f712c02a2d45a9f9e44e2495fcf87f0e5d83e7fb8e983d" dmcf-pid="X4hAKFJqyc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해 백 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"PD들이 출연자들 간 성향을 물어보는 의견들을 당연히 청취한다. 출연자 누구라도 그렇게 말할 부분을 갑질이라 하니 당혹스러웠다"며 "경쟁 프로그램 출연자를 데려온다고 하니 아쉬움을 토로한 게 갑질은 아니지 않냐"며 반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8596f18dccb0972c2f4ad709546ad6f429b34042ddd907c21f7b8731175f898" dmcf-pid="Z8lc93iBCA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백 대표는 김 전 PD와의 만남 이후 비녹취를 약속한 자신과의 대화 내용이 '스튜디오 오재나' 유튜브에 공개되고, "백종원이 조폭을 데리고 나올 수 있다", "뇌물을 주면 받은 척하다 고발하겠다"는 등의 발언을 한 김 전 PD에 대해 "전국 가맹점주님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대응에 나서겠다"고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d4c8cafccc3f37830e1ad5dcb04bd485aa72d49a9c319ff7527a1ecf293bc94" dmcf-pid="56Sk20nbvj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백승훈 | 사진출처 오재나 유튜브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초 ‘재결합숙려’ 부부, 임신 아내 목 조르고 돈도 안 줘 VS 노예 취급(이혼숙려)[어제TV] 05-16 다음 블랙핑크 로제, 브래드 피트 주연 'F1 더 무비' OST 참여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