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초 ‘재결합숙려’ 부부, 임신 아내 목 조르고 돈도 안 줘 VS 노예 취급(이혼숙려)[어제TV] 작성일 05-1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5LjVpLKW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ba7ff8f60778e20e25aa77c79e5d8554dd780084068d9df9ab5a02f168badcd" dmcf-pid="pGdobtdzT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‘이혼숙려캠프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en/20250516110327938ypmi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FwrCJfrRW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en/20250516110327938ypm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‘이혼숙려캠프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13b40fd5165167b1e92483d953c7a51e4697ecf46f84742f07e074a710081d3" dmcf-pid="UHJgKFJqT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‘이혼숙려캠프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en/20250516110328277naye.jpg" data-org-width="995" dmcf-mid="35ak87aVT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en/20250516110328277nay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‘이혼숙려캠프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" dmcf-pid="uXia93iBCc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f5a92a1e3b8217e2ca52d3d2c713748272f083d25c34d60d1159071d622a291a" dmcf-pid="7ZnN20nbvA" dmcf-ptype="general">'철부지부부'의 갈등이 전파를 탔다.</p> <p contents-hash="526656ee8f8f11828467ff7007e73d67dcbaa9531e55af8b373e5ab6570cc418" dmcf-pid="z5LjVpLKvj" dmcf-ptype="general">5월 15일 방송된 JTBC ‘이혼숙려캠프’에서는 역대 최연소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707e0ee97890ac5d310bd269de337690b30227c8b2fd6f0241a90833271ae81" dmcf-pid="q1oAfUo9h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부부는 이혼숙려캠프 사상 최연소 부부로 연애부터 출산, 결혼, 이혼까지 초고속으로 진행했으나, 재결합을 고민하며 캠프를 찾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70136d5c9a45e89aff38d0f9e68bb1e600fb12f7ee0eff9afafbf4a03b80ff9a" dmcf-pid="Btgc4ug2ha" dmcf-ptype="general">가사 조사에서는 이혼한 후에도 아내의 집을 찾아 자녀를 돌보는 남편의 일상과, 아내가 결혼 생활 중 큰 상처를 받게 된 사연이 드러났다. 아내는 오랫동안 한 직장에 다니지 못할 뿐만 아니라 미래 계획을 얘기하면 대화를 회피해 버리는 남편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. 그럼에도 남편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고, 두 자녀에게 아빠가 없다는 아픔을 주고 싶지 않아 재결합을 고민 중이라고.</p> <p contents-hash="94346acf077e5bb91ef2c00e6571f8ccd2cddb45b18264e955520a52f2f367e2" dmcf-pid="bFak87aVCg" dmcf-ptype="general">부부는 만 스물 여섯, 스물 다섯 최연소 부부로 시선을 끌었다. 아내는 "친구 남자친구의 지인, 소개를 받아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"라며 연애하면서 보니 성격이 안 좋아 이별했다고 전했다. 그로부터 3년 후 남편은 다시 아내에게 연락했고 바로 또 사귀게 됐다. 다만 3일 후 남편은 군 입대를 통보했다. 서장훈은 "아내가 되게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나보네 그걸 또 사귀었다"라고 반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fb7b30c2e056e226e8749665f931cae0c3338a665b53c2f235067bba4c08e7" dmcf-pid="K3NE6zNfTo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은 첫 휴가 일주일 내내 아내 자취 집에 머물다 군대에 복귀했다. 그러다 2주 뒤에 임신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고. 서장훈은 "일주일 집에 안 가고 버티고 있었으니까 바로 임신이 된 거네"라며 "두 사람이 임신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렸나 생각하면 한 달 만나고 중간에 이틀, 군 휴가 7일. 만난 지 40일 만에 임신한 거다"라고 어이없어 했다. 심지어 남편이 출산 휴가 나왔을 때 또 임신이 됐다. 두 사람의 불 같은 사랑에 진태현과 서장훈은 말을 쉽게 잇지 못했다. 진태현은 남편의 구체적인 발언에 "뭘 그렇게까지 이야기하냐"고 반응, 서장훈은 오히려 격하게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9949784a7de6bbe3229be441bfe16cdc52a1bcf963a37ef81529d182c35ddf" dmcf-pid="90jDPqj4vL" dmcf-ptype="general">이혼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남편의 폭력성이었다.남편은 임신중인 아내의 목을 조르기도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. 다만 남편은 “이혼 사유를 잘 모르겠다”며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. 하지만 남편 또한 "남자 대 남자로 때리는 것처럼 때린다" "나를 노예로 보는 거 같다"며 아내의 갑질(?)과 폭력성에 대해 토로했다. 그는 "상냥하게만 해주길 바란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8e5a4d8560e2099f6286ee2ccc06f1aa027f169eadf139b9f075fc36d3dc14" dmcf-pid="2pAwQBA8hn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하면 아내는 시댁으로 인해 커다란 상처를 받았다고. 아내는 "너 첫째 임신했을 때 지우자고 했었잖아. 애 지우고 헤어지자 하고 잠수탔다. 그리고 군대에 있으면서 전화 차단을 하지 않았냐"라고 했다. 결국 아내는 남편의 어머니에게 연락해 "남편 보고 연락 좀 받으라고 전달해달라고 했다"고 밝혔다. 하지만 당시 시어머니는 "엄마가 차단하라고 했다"고 이야기했다고. 아내는 "너네가 아직 어리니까 애를 지우는 게 어떻겠냐"고도 했다며 모진 말로 끝난 시댁과의 첫 대화를 회상했다. 그는 "너네 부모님이라 하더라도 아이를 건드리는 건 아니지 않나"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4a6de526b2dbc775eab4e0777e69db37744df3102e4416af09621218c58c78f2" dmcf-pid="Vi50ON5rWi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아내는 아이가 아빠를 너무 안 닮았다며 친자 확인 요구했다고도 주장했다. 결국 검사를 진행한 부부. 남편은 친부가 맞았지만, 해당 사건은 아내의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안겼다. 아내는 남편을 통해 시댁에 계속 사과를 요구했다. 하지만 남편은 "엄마가 사과를 안 하는데 어떡하냐"라는 태도를 유지했다. 결국 사과는 없었고 아내는 시댁과 연락하고 지내지 않는다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" dmcf-pid="fn1pIj1mTJ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" dmcf-pid="4LtUCAtsyd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정재 최대주주' 아티스트컴퍼니, 제작 본격화…첫 작품은 '살롱 드 홈즈' 05-16 다음 "명예훼손 고소? 하든 말든"…백종원 '방송 갑질' 주장 PD 맞불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