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언슬전’ 정운선, 깊은 여운··· “진심을 다했죠” 작성일 05-19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WcDB5Ruu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eff15f4055494d17db0935b6799c40ff0236593a16775727620fff2985529d" dmcf-pid="qYkwb1e7z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언슬전’ 정운선. 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rtskhan/20250519110449954pxtj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uaei5hKG3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rtskhan/20250519110449954pxt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언슬전’ 정운선. 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ce7339227bcfe5890420bd9c09666e73b5995a24e7e01c9ecde185f0d344383" dmcf-pid="BUSyMbc6Fm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정운선이 tvN 드라마 〈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〉(연출 이민수/극본 김송희/기획 CJ ENM 스튜디오스/제작 에그이즈커밍)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.<br><br>‘언슬전’은 1년 차 전공의들의 성장과 일상을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풀어낸 메디컬 드라마로, 정운선은 산부인과 레지던트 오이영(고윤정 분)의 언니 오주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.<br><br>특히, 마지막 회에서 정운선은 극 중 반복된 시험관 시술 끝에 결국 스스로 그 과정을 내려놓고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오주영을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게 그려내며 여운을 남겼다. 또한 극 전반에 걸쳐 가족에 향한 애정, 담담함 속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ec7c3c3388bfa53ec10b816041a17a98ecff4c3a1a0341419f98bad2a01b9d1" dmcf-pid="buvWRKkPU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언슬전’ 정운선. 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rtskhan/20250519110451347ocfs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73ws23iBz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rtskhan/20250519110451347ocf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언슬전’ 정운선. 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cef81cec35e0abffc321b8c044cca1d355f502547ed82893155e2898fb3a612" dmcf-pid="K7TYe9EQ3w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정운선은 소속사를 통해 “’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을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. 오주영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, 많은 분들께 위로와 공감의 순간들이 있었길 바라봅니다. 저는 또 새로운 모습으로 좋은 작품에서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.”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.<br><br>이어 “진심을 다해 연기했고 시청자분들께 조금이라도 감정이 닿았다면 감사한 마음입니다.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”라고 제작진과 시청자에 대한 고마움을 덧붙였다.<br><br>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로 다양한 장르에서 존재감을 발휘해 온 정운선은 〈마당이 있는 집〉, 〈기상청 사람들〉, 〈해피니스〉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배우다. ‘언슬전’을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정운선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.<br><br>안병길 기자 sasang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재홍, 은퇴작 새로 썼다…아이돌 애교→탈모 가발까지('SNL') 05-19 다음 고용부 “故오요안나, 괴롭힘 있었다…근로자는 아냐”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