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' 추진, 스포츠 기업 해외 진출 지원한다 작성일 05-19 8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5/05/19/2025051901001131000166171_20250519112014688.jpg" alt="" /></span>[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]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유망한 대한민국 스포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'2025년 스포츠산업 수출상담회'를 개최한다.<br><br>오는 6월26일, 9월12일 및 11월6일 총 3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상담회에는 대한민국 스포츠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진 84개 사(회차별 28개 사)의 권역별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계약에 관한 1:1 상담을 지원한다. <br><br>올해는 해외 바이어 초청 규모를 전년 대비 30%(2024년 64개 사) 이상 확대해 참여기업에 더욱 폭 넓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. 아울러, 무역 실무 전반과 해외인증에 관한 컨설팅 지원, 해외 바이어 온라인 미팅 시 통역과 샘플 배송 무상 제공은 물론,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제품 광고의 기회도 주어진다.<br><br>내달 2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1차 수출상담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,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. 2~3차 상담회 참여 신청은 하반기에 별도 공고 예정이다.<br><br>체육공단 관계자는 "국제 경쟁력이 충분한 많은 스포츠 기업이 이번 상담회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"라며, "앞으로도 국내 스포츠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확대해 갈 것이"라고 밝혔다.<br><br>한편, 지난해 열린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483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총 28건, 1천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계약과 협약이 성사되었고, 현재도 많은 기업들이 수출계약에 관한 구체적 논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‘음원’도 해외플랫폼이 장악 05-19 다음 헝가리 핸드볼, 교리 아우디가 알바 페헤르바르 꺾고 선두 수성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