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리미어 보고 울컥한 라이즈…쇼타로 "팬들도 F 될 것" 작성일 05-19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tRp9FJqW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074ab537b6c9d3568dfda5b10acf36afb6ae96c50c4b6b5c44a390dad959924" dmcf-pid="2ktrvE0CW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ked/20250519113403894rml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UbXvE0Cl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ked/20250519113403894rml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54abdfce4ed31114ef6dfb91c7644bd1674f92ed334f426c08fc12056258667" dmcf-pid="VEFmTDphyc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라이즈가 첫 정규 앨범을 영상화해 프리미어를 연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5527b3a0205dbf89d1aa7d75c82a9594470d38c9e2fdc476c8492ba2bfe6046" dmcf-pid="fD3sywUlCA" dmcf-ptype="general">라이즈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정규앨범 ‘ODYSSEY’(오디세이)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c299a6e813503a38a96180ce41cb5f6dbee96db954ca645a4a8b92d7e56980" dmcf-pid="4w0OWruSSj" dmcf-ptype="general">라이즈는 앨범의 모든 트랙을 영상화한 40분 러닝타임의 ‘시네마틱 필름’을 선사, 전 세계 125개 지역에서 온라인 시청하고 한국·중국·일본·태국 4개국 27개 관에서 오프라인 극장 상영된 ‘ODYSSEY’ 프리미어를 통해 첫 정규 앨범에 걸맞은 최초·최고·최대 스케일의 프로모션을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0451c7035176846bb6ba8e0b578556646bc31701daa6a1eb1b82011abe6c28" dmcf-pid="8rpIYm7vWN" dmcf-ptype="general">쇼타로는 "최근 영화관에서 다 같이 프리미어를 봤는데 지난 시간들 떠오르며 살짝 울컥하기도 했다. 스태프들도 두세 번 정도 울뻔했다고 했다"고 말했다 .</p> <p contents-hash="9a2616357a7e36a270f2b1104864330c0f6bdf87f6d75a582b5923774365f74f" dmcf-pid="6mUCGszTl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영화가 잘 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. 이번 영화도 팬들이 보며 F가 될 것 같다"고 귀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fbb2239ed1d93021da707aa0e0a692391ffec4b39b4883ff13f5bb502f1f85" dmcf-pid="PsuhHOqyCg" dmcf-ptype="general">앤톤은 "저도 MBTI T이긴 한데"라며 "저 자신이 우는 장면도 있다. 저도 좀 약간 감정이 오르지 않았나 싶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3cdc564576958fed829654fdecf5d2cc80015c1145d4800c6a087738226785d0" dmcf-pid="QO7lXIBWlo" dmcf-ptype="general">소희 "너무 멤버들이 F다. 사실 저를 포함해 T인 멤버들도 올라왔다. 그만큼 스토리가 잘 담겨있어서 공감되고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"고 거들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399c076ffb02e5fe3a2aecc4a70ad0149398f4e2a6f5010e0c4601a8cd80e0" dmcf-pid="xEFmTDphv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ked/20250519113405352aepx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KgOeNxhL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ked/20250519113405352aep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4bb18118f33a5bc146187b7d4e73d385429dd7f4bbbb1dd50578dd12541e4d3" dmcf-pid="yzgKQqj4vn" dmcf-ptype="general"><br>오후 6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으로, 라이즈의 독자적 장르 ‘이모셔널 팝’을 담은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1fa48e230505b96e02e48e4904305304fb53e07740d2e1f3150f90079eb8f35" dmcf-pid="Wqa9xBA8li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 곡 ‘Fly Up’(플라이 업)을 포함해 라이즈 독자적 장르인 ‘이모셔널 팝’ 10개 트랙에는 멤버들이 느낀 여러 감정이 가사에 오롯이 반영, 성장을 향한 외면적 외침과 그 밑바탕이 되는 내면적 성찰에 대한 서사가 트랙 순서대로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듣는 이들이 라이즈의 성장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끈다.</p> <p contents-hash="c65713fd4b95264d420ff31753551e8043bd789e2ca57e94082780fac8aabd77" dmcf-pid="YBN2Mbc6TJ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 곡 ‘Fly Up’은 1950년대 로큰롤(Rock and Roll)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댄스 곡으로, 에너제틱한 리듬과 규모감 있는 콰이어가 조화를 이루며, 가사에는 여섯 멤버가 음악과 춤을 매개체로 보다 넓은 세상 속 여러 사람들과 편견이나 경계 없이 점차 가까워지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그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701254cd44b530d0b2755b837d0868e3645c8fa68d1bc323bd9c884c7d00c0e7" dmcf-pid="GbjVRKkPCd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‘Fly Up’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모두 가사 내용에 맞춰 라이즈 스타일의 ‘청춘 뮤지컬’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, 멤버별 개성이 드러나는 캐릭터라이징과 댄서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안무 포메이션으로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08c8b674cba289df2b24abe22ca66164900b3601fff9c4410a326aa3058c771" dmcf-pid="HKAfe9EQWe" dmcf-ptype="general">라이즈는 컴백 이후 ‘2025 RIIZE CONCERT TOUR [RIIZING LOUD]’(2025 라이즈 콘서트 투어 '라이징 라우드')를 개최, 7월 서울을 시작으로 효고, 홍콩, 사이타마, 히로시마, 8월 쿠알라룸푸르, 후쿠오카, 타이베이, 9월 도쿄, 방콕, 2026년 1월 자카르타, 마닐라, 싱가포르, 2월 마카오 등 전 세계 14개 지역을 찾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ad47077c55876754bb6333928a693b609adfaa1af16a05a0686839767dd71c0b" dmcf-pid="X9c4d2DxlR" dmcf-ptype="general">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태권 체조 경연·시민협의체 출범' 춘천시, 태권도 문화 확산 박차 05-19 다음 ‘연예계 은퇴’ 심은하까지 나섰다…54세 심현섭 초혼에 하객 1400명 몰려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