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비, 콘서트 도중 출혈 사태…응급 처치 후 노래 불렀다 [리폿-트] 작성일 05-19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rssmoHE1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ddfd8ecf93f2cbfb29cdc36bc41a521cffbdabae29c499cccaa4cb27c8d3382" dmcf-pid="PRdde9EQ5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tvreport/20250519124303257xfqm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8beeRKkPG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tvreport/20250519124303257xfq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977bf53a6c7f9b4cbb4a55d812df2c47977f89513634e89d78bc6c44c15ff1b" dmcf-pid="QeJJd2Dx5v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진주영 기자] 가수 비비(BIBI)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월드투어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ba6dcc49a74acc9058128cc484ccb393a5a6ae2e82a1ec318133d8672f85f129" dmcf-pid="xdiiJVwMHS" dmcf-ptype="general">비비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'2025 BIBI 1st World Tour [EVE] in Seoul'을 개최했다. 이번 공연은 정규 2집 'EVE:ROMANCE' 발매와 함께 시작된 '비비 WEEK'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로 월드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5af66f6dd9d0e35ec5706fa452ec4b51c51479d25d3d2c1b3ac495d81529870" dmcf-pid="yHZZXIBWZl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번 공연은 비비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무대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. 'EVE', 'EVE-1', '비비'라는 세 자아를 주제로 구성된 24곡의 무대는 비비가 지난 2년간 사랑을 테마로 발표한 곡들을 엮어 하나의 서사로 완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314b4ead217a0f7d9cc9682559e86c34f4f562e4da869d6819f05f549407aae" dmcf-pid="WX55ZCbYXh" dmcf-ptype="general">무대 디자인도 비비의 독창적인 감각이 돋보였다. 조명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사과 모티프의 돌출무대와 3층 구조의 중앙 무대는 공연의 몰입감을 더했다. 또 공연 중간 상영된 VCR은 단편 영화 수준의 높은 완성도로 앨범의 서사를 극대화했다. 비비는 서울 공연 전날까지 영상 편집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531711a506cad1475ab7aa7198d22618abd6f64c7f408a41391959b6593485d" dmcf-pid="YZ115hKGGC" dmcf-ptype="general">공연 첫날 비비는 부상 투혼을 보여줬다. '홍대 R&B' 무대에서 기타를 부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중 손가락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잠시도 주저하지 않고 곧바로 붕대로 응급처치한 후 무대를 이어갔다. 약 150분 동안 게스트 없이 온전히 비비의 에너지로 채워진 무대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1eb8f3d6d02b9ba3eba1d1004254e023aac39770f9e266d0e5ce821d527317df" dmcf-pid="G5tt1l9HX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서울에서 3일간의 뜨거운 무대를 마친 비비는 이제 미국으로 향한다. 시카고, 뉴욕,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북미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이후 아시아 7개 도시와 호주, 뉴질랜드를 거쳐 총 23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펼칠 계획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75ba55e1f31b8447fb26ad9a93fb21be74fd0243cbd0f7a17850266d902b335" dmcf-pid="H1FFtS2XZO" dmcf-ptype="general">진주영 기자 jjy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탄금' 조보아 "이재욱 '천사야'라고 불러, 많이 의지했다"[인터뷰③] 05-19 다음 머리는 산발, 쫄바지 차림으로 방송국에 오다니…신성우, 남다른 트레이드마크 회상('4인용식탁')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