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탄금' 조보아 "이재욱 '천사야'라고 불러, 많이 의지했다"[인터뷰③] 작성일 05-19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PAeRKkPh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b6fbf6b0486b8a0ebd528907ea5845b8add01b17d3af40d03d80a6899021328" dmcf-pid="XQcde9EQT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조보아. 제공ㅣ엑스와이지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tvnews/20250519124253969mhpk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GiONaQCnh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tvnews/20250519124253969mhp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조보아. 제공ㅣ엑스와이지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0e1b4a4d34306dde697ed6def852ba4c1aa7cbc157b5e953163fd153c10f00e" dmcf-pid="ZxkJd2DxW9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조보아가 이재욱과 호흡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80eb32d600834e0082b05bbdf995273f8aae5a37665c6b707fd70d1c7325cfe" dmcf-pid="5MEiJVwMTK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'탄금'을 공개한 배우 조보아가 19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e830f3d449562269ae8eb36526acf4268e9fedd38eb0fc03dffa4c55d3af94" dmcf-pid="1RDnifrRh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조보아는 이재욱과 호흡에 대해 "이재욱이란 배우가 열정도 엄청나고 욕심도 있고, 현장에서 다른 배우, 스태프들을 마주하는 애티튜드도 너무 좋다. 촬영할 때 리드도 많이 해주고 제가 많이 의지할 수 있게 도와줬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6ffcc96287d2637a21bccd2fb579a83c4a20c35a479608007bf4f5b610f25ad" dmcf-pid="tUQBqZMUC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무래도 저희 작품이 위험한 곳에서 촬영을 많이 할 수밖에 없고 환경적인 부분이 안전을 우선시 해야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재욱이가 많은 의지를 할 수있게 도와주고 연기할 때도 같이 시너지 낼 수 있게 배려를 많이 해줬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61643f007915cbaf43735bff4812dacdfc58e8f67cc347ee333927cb9a0de1c" dmcf-pid="FuxbB5RuWq" dmcf-ptype="general">조보아는 "이재욱은 워낙 성격이 좋다. 낯을 가리는 분이면 저도 조심스러워지는데 워낙 잘 다가와주셔서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. 초반엔 ‘재욱아’, ‘랑아’ ‘홍랑아’ 부르다가 재욱이 성격이 너무 좋아서 ‘천사야’라고 부르기도 했다"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e3bd7471a8be6ff24a9e116c33d132b14ba70377a1ade3f5d6f39bf08bb9a65" dmcf-pid="37MKb1e7h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항상 사람을 대할 때 그런 성향이긴 하다. 친해지고 싶은 사람, 내 반경에 들어온 사람의 좋은 점을 더 보려한다. 재욱이는 저를 ‘누나’라고 불렀다. 다르게 부른 건 없었다. 그래도 ‘누나가 더 천사지’라고 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ce817e3f47fcbc535d443a223b546d34e934c2f39f77e56fc3f413470c0d05" dmcf-pid="0zR9KtdzT7" dmcf-ptype="general">'탄금'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‘홍랑’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, 이복누이 ‘재이’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" dmcf-pid="pqe29FJqlu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처남 펑펑 울었다 “김지민 성격 감당할 매형 불쌍해” (미우새) 05-19 다음 비비, 콘서트 도중 출혈 사태…응급 처치 후 노래 불렀다 [리폿-트]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