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매 순간 값지고 소중”…‘언슬전’ 고윤정, ‘의사 오이영’의 눈부신 성장 작성일 05-19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Wsxt2DxRo"> <p contents-hash="86aac9d8fc3f1a570e1b43f951ef189aedda5b4e80b41bf1095c013e86900336" dmcf-pid="WYOMFVwMRL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고윤정이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을 마치며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fdce990357b9de08340bde490b5edb7c0a07db8df5cd1d109211a2fd5938d2b" dmcf-pid="YGIR3frRnn" dmcf-ptype="general">고윤정은 지난 18일 종영한 tvN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으로 분해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헸다. 다양한 인물들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형성하며 극의 중심을 견고하게 이끄는 등 주연 배우로서 더할 나위 없는 활약을 펼쳤다. 아울러 의학부터 휴먼, 로맨스 코미디 등 다채로운 장르로 캐릭터의 변주가 가능한 ‘천의 얼굴’을 지닌 배우임을 제대로 입증했다는 호평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3f33342d7fb261000601d98fcb0a65d2167a583198ab0e076c04a8d32d5da7fe" dmcf-pid="GHCe04meei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지난 최종회에서는 오이영이 서정민 교수(이봉련 분)로부터 ‘애제자’로 확실하게 인정을 받고서 주치의로서 책임을 다한 뒤 뿌듯함을 느끼는 ‘의사 오이영’의 눈부신 성장이 그려지며 가슴 뭉클함을 자아냈다. 고윤정은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서사를 지닌 캐릭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처음부터 끝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ba89ad6aa5480ea6946abaedf7e169d7f23114cf1f725ae7137a4523904a6ec" dmcf-pid="HXhdp8sdn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고윤정이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을 마치며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mksports/20250519135404355zdte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xuFw6aZwd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mksports/20250519135404355zdt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고윤정이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을 마치며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cad96600bb75c56969153a5d27b28eea8144fb6d596409952d9d034953b1374" dmcf-pid="XZlJU6OJJd" dmcf-ptype="general"> 더불어, 사돈총각이자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 차 구도원(정준원 분)과의 사랑스러운 러브라인으로 귀엽고 다정한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호감 배우로 등극했다. 이 같은 활약 덕분에 고윤정은 TV-OTT 통합 화제성 드라마 출연자 부문(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집계, 5월 2주 차 기준)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3fc4e8f198df30cd1560d6d6dde04f3910ca5425aac702145116ed380743bd9" dmcf-pid="Z5SiuPIiRe" dmcf-ptype="general">고윤정은 이번 작품을 마무리하며 “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며 “매 순간이 값지고 소중했던 작품이기에 이렇게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것이 참 아쉽고 벅찬 마음이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0455d10965a71009e5378095cd3db413c1d39d34fdffc9b3af3664d0c626dc7" dmcf-pid="51vn7QCnL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오이영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며 저 역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”면서 “저를 믿고 함께 해주신 감독님, 작가님, 스태프분들, 그리고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. 아직 부족하지만 이영이를 통해 저 자신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, 이 작품이 제게 또 하나의 큰 전환점이 되어준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”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a019e35dd2f39896fd71e0152f22b85f092d3770835e9b400ed5857e1f7243" dmcf-pid="1dfGNhKGJM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“보내주신 큰 사랑과 응원을 잊지 않고,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보답하는 슬기로운 배우가 되겠다.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라고 소감을 마무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b280ca6e4387de38e75cd7d6196b60c42e9b753a47885161059cb0781b62396" dmcf-pid="tJ4Hjl9Hnx" dmcf-ptype="general">고윤정은 드라마 ‘스위트홈’, ‘로스쿨’, ‘환혼’, ‘무빙’과 영화 ‘헌트’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캐릭터에 완벽하게 스며든 자연스러운 연기로 매 작품 ‘인생캐’를 경신하며 ‘성장형 배우’로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.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을 통해 극의 중심을 잡는 주연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고윤정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c772b29cf31e3fb7b161aaa52863d28b17504f1f79a6cb9a4766b11bec3a9f" dmcf-pid="Fi8XAS2Xe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고윤정이 활약한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은 ‘언젠가는 슬기로울’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‘슬기로운 의사생활’ 스핀오프 드라마로, 매회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어모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b182722a1997197d4e2ffcd31db415cd038dbd020b8619a32783301470a0b86" dmcf-pid="3n6ZcvVZiP" dmcf-ptype="general">[손진아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" dmcf-pid="0LP5kTf5n6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다현, 오늘(19일) 신곡 발매 “감동 나누고파” 05-19 다음 故오요안나 '괴롭힘' 인정...MBC, 가해자에 "적절한 조치 할 것"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