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언슬전' 정준원, 팬카페 본인등판 "등업부탁"→"수줍음 많아 이제야 인사" [전문] 작성일 05-19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I40NhKGG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a8c6a6a84ef902cba5d2194064eddedbd6c6933b26dffc7790e93bd5cd004b5" dmcf-pid="qC8pjl9HY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150229343qeu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Lujp8sdZ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150229343qeu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9efe545abeded0427217148955ecd161a028dfc13cb31b5ac8a0e356d54e320" dmcf-pid="Bh6UAS2XGN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) 배우 정준원이 자신의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'언슬전' 종영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d7c3321be7b4c555d5639270547ebe7db22d2b6434ef9d9f5cac2f524df5cbc" dmcf-pid="blPucvVZXa" dmcf-ptype="general">19일 정준원은 자신의 팬카페에 "안녕하세요 정준원입니다"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e4bf8878d6f633635eb293b49ab095715e5fae6ad412577662cd5850f634f52a" dmcf-pid="KSQ7kTf55g" dmcf-ptype="general">정준원은 "안녕하세요, 정준원입니다. 카페에 가입한 지는 오래되었지만, 워낙 수줍음이 많아 이제야 용기 내어 인사드립니다"라며 "어제 종영한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’, 방영 전부터 항상 응원해 주셨던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"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fc996fa33cab561a2658283e6fbaaf077f00fc48af6515c350449ac8e4fdbc" dmcf-pid="9vxzEy415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‘감사하다’는 말로는 다 표현되지 않을 만큼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. 아쉽게도 드라마는 종영했지만, 새로운 시작점이라 생각합니다. 다시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는 것이, 응원에 대한 보답이자 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. 늦지 않은 시일 내에 다음 작품으로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b9ef9fdbf91d1ed8f55e7c0a271180eda15b2d30b33a8f46bba5a16cab6fbdc" dmcf-pid="2TMqDW8tXL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그동안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, 정준원을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을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 P.S. 앞으로 카페에도 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c12808298ce8b1bf0a79843f84cc9e46a4599ceb2071a718dd45b4b896ba9ef" dmcf-pid="VyRBwY6Ftn" dmcf-ptype="general">앞선 10일에는 "카페가 생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가입을 했었는데 등업을 해야되는지 몰랐습니다. 저도 등업 부탁드립니다"라는 글을 남겨 반가움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394abd25820cc2f0e94485eda0f4c54da52f1b04f6ff49aac6110d4173cf952" dmcf-pid="fWebrGP3ti" dmcf-ptype="general">두 게시글 모두 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. 정준원은 10일 댓글을 통해 "여러분 오늘도 본방 재밌게 봐주세요! 프로필 사진은 저만 있는거라 믿으셔도 됩니다 ㅎㅎ"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b061dd02a752853cd71811da4030a5695dfc304e8adff6d5a4142c35777c0d" dmcf-pid="4YdKmHQ05J" dmcf-ptype="general">정준원은 지난 1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(‘언슬전’)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4년 차 구도원 역으로 분해 마지막까지 구도원 그 자체의 모습을 실감나게 담아내며 완벽한 열연을 펼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41e82cdd91d8a68f703bf50dfc917823dc23529abcd72b08ee24483810bc1302" dmcf-pid="8qriZbc65d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이하 정준원 팬카페 글 전문.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73ec2451d13676a742c2d9f27b047dde96ef15bf31755dbafb472b8945f658cc" dmcf-pid="6Bmn5KkPte" dmcf-ptype="general">안녕하세요, 정준원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db606722b28d80c7a492617a1cb9368c8246d67ee6a49a086af6903d444fef22" dmcf-pid="PbsL19EQHR" dmcf-ptype="general">카페에 가입한 지는 오래되었지만, 워낙 수줍음이 많아 이제야 용기 내어 인사드립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dd126d115c519b340b92b3f6969fb2b5aecd843a86d1e4659a0dbe061bdf6fbf" dmcf-pid="QKOot2DxYM" dmcf-ptype="general">어제 종영한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’, 방영 전부터 항상 응원해 주셨던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1fece3089c98321c785a110777b5aac0a5dce9bebbd00e1a4fd97c53bbbfcaba" dmcf-pid="x9IgFVwM5x" dmcf-ptype="general">‘감사하다’는 말로는 다 표현되지 않을 만큼 정말 감사할 뿐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42dcbbe687fc6b582a785004ee2ba6fec6a6d5e7fab7793cec1a57f975887e" dmcf-pid="ysVFgIBW1Q" dmcf-ptype="general">아쉽게도 드라마는 종영했지만, 새로운 시작점이라 생각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2bb5169eb11faaaa46bf89cc324c1bea273faca71eb39268b86a9f559a5031ff" dmcf-pid="WOf3aCbYYP" dmcf-ptype="general">다시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인사드리는 것이, 응원에 대한 보답이자 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9568dfeb86f6ca4d01d148695fb281d9c0fa6e8a4e2b3815a3bf5b5ef109bd" dmcf-pid="YI40NhKGZ6" dmcf-ptype="general">늦지 않은 시일 내에 다음 작품으로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0c3e7faf1fd88fc6cc692de7d152118fc1c2266ef7526e24f4f0e7c49965339f" dmcf-pid="GC8pjl9HH8" dmcf-ptype="general">그동안 드라마를 사랑해 주시고, 정준원을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</p> <p contents-hash="ddbd9cb3605eb444865e1ffd0c050596b31a0ec68607117b229b45e2db18062a" dmcf-pid="Hh6UAS2Xt4" dmcf-ptype="general">다시 한 번 진심을 가득 담아 인사드립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df98b412745504d6acb7b45742a387dea68d722a49f2c8aa8b9142ce90891bb" dmcf-pid="XlPucvVZHf" dmcf-ptype="general">감사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12697cc367c05ce941fda33b4f7d2c03bfac761f0e6f4642ac1e08c0efe0b7b7" dmcf-pid="ZSQ7kTf5XV" dmcf-ptype="general">P.S. 앞으로 카페에도 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3f7b5dd7a18613814edad31b27286adaf594a0637bf5b6fc5c2031879bb3857" dmcf-pid="5EBXJwUl52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DB</p> <p contents-hash="fcdf9ec3ced55509e00ac91094aedd10adabc22eff12574fbb0e76d781545bca" dmcf-pid="1DbZiruS19" dmcf-ptype="general">이예진 기자 leeyj01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진호, 새 소속사 찾았다…첫 스케줄은 '베어 더 뮤지컬' 05-19 다음 MBC 고개 숙였다..오요안나 사망 8개월 만에 "조직문화 개선할 것" [전문]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