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언슬전' 고윤정, 병원 떠났던 이유=성추행 당한 최윤지 구하다가 작성일 05-19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BcveE0C1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4ec3b159d13a65dd823ce5473df86d35d87e2a021aa3c823d871dc4db691ebe" dmcf-pid="WbkTdDph1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151459084sfhk.jpg" data-org-width="590" dmcf-mid="Qb7QHqj4H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151459084sfh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b5a1bacba7cd513b03730ee85a7a1b0832968296bc575149558f4814416c279" dmcf-pid="Y2wYnm7v5m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) '언슬전' 고윤정이 병원을 떠났던 이유가 밝혀졌다. 최윤지가 은혜를 갚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0fe29661a15b432ae9d84fbb74927e0fcb9d4cb99f91606db27588f580f9daa" dmcf-pid="GVrGLszTHr" dmcf-ptype="general">최윤지는 지난 17일에 방송된 tvN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(이하 ‘언슬전’)에서 산부인과 분만실에 새로 근무하게 된 간호사 이채령 역을 맡아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6287ff63e528aea55dedd377c13c9833610167f207851b28fe0a798f195250cd" dmcf-pid="HfmHoOqyG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이채령은 산부인과 분만실 첫 출근 날부터 오이영(고윤정 분)과 구도원(정준원)의 비밀 연애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고 극에 활기를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1c7de213f4d431ca5ed7434881051e73dbf526e00ac0150167c97b1e7c9e1d7" dmcf-pid="X4sXgIBW5D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채령은 출산을 앞둔 산부인과 교수의 분만을 능숙하게 돕는 모습을 통해 믿음직스러운 간호사의 면모를 보여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b2e15faeb463ab3bb2a540699b712db127cc16c6827002ec1d84fbce55d7425" dmcf-pid="Z8OZaCbY1E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채령과 오이영의 ‘운명적 인연’이 밝혀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. 과거 피부과에서 함께 근무하던 시절, 오이영이 성추행 당하는 이채령을 지키기 위해 선배 의사의 손을 물어뜯는 사건이 있었고, 이 일로 오이영이 병원을 떠나야 했다는 소문의 전말이 드러난 것. 이채령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담담하게 진심을 전하는 동시에 따뜻한 동료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cf82db8c3da185eceb94b52d346958e959557075b84e8c5d026c62f4988f10e1" dmcf-pid="56I5NhKG1k" dmcf-ptype="general">최윤지는 맑고 순수한 비주얼과 출산을 앞둔 환자를 능숙하게 케어하는 간호사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. 또한 자신으로 인해 병원을 떠났다는 소문에 휩싸인 오이영에게 진심을 고백해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fa9cbec9203361c4ccf7b797e8d373d6f26bbd424e679e1d5f828400fb72217" dmcf-pid="1PC1jl9HY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151500511zalx.jpg" data-org-width="958" dmcf-mid="xTyUwY6F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151500511zal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9b6e4458ed1cb9a499b32f20e73a89c23d47b022ced35f6ae59f247259f8448" dmcf-pid="tQhtAS2X1A" dmcf-ptype="general">최윤지는 tvN 드라마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로 데뷔해 신선한 마스크와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로 주목받았다.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‘트렁크’에서 보다 깊이 있는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,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db124cf11ce6afeef1ef5e67375bb480cbf6328f8eeeb49cfdfb38238b7aa53" dmcf-pid="FxlFcvVZZ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최윤지는 tvN 새 드라마 ‘첫, 사랑을 위하여’에서 극 중 싱글맘 이지안(염정아)의 자랑스러운 딸이자 반듯한 의대생에서 제대로 삐딱선 탄 방랑 청춘 ‘이효리’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0cb218a48e04f58b8314043a94c39df9819d6a51e65026581390a28db2589b6" dmcf-pid="3MS3kTf5G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tvN, MAA</p> <p contents-hash="6bea02c18e78bcd7518d326c33293242eaec276d41553bb6dfc260ab531e11f7" dmcf-pid="0Rv0Ey41ta" dmcf-ptype="general">이예진 기자 leeyj012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헤다 가블러’ 연출 “이혜영은 넘사벽, 창작진 상상 뛰어넘는 배우” 05-19 다음 앳하트, 본격 데뷔 신호탄…29일 프리 데뷔곡 '굿 걸' 음원·퍼포먼스 비디오 글로벌 동시 공개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