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헤다 가블러’ 연출 “이혜영은 넘사벽, 창작진 상상 뛰어넘는 배우” 작성일 05-19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XhABRSgh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71f0756e5bd244e634d156ea4b47381ec731bb336230664990faa8de4f3571" dmcf-pid="WZlcbeva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혜영,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newsen/20250519151455473qvna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CrLp8sdW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newsen/20250519151455473qvn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혜영,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309c0c42dc74816c4034e216c8697216165d570be67eb668893af4afad6ed0b" dmcf-pid="Y5SkKdTNvp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/사진 유용주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4794c9c0f3a46d44923583758db940786bf45aab35ff13dd48eac0c02a50f446" dmcf-pid="G1vE9Jyjh0" dmcf-ptype="general">'헤다 가블러' 박정희 연출이 이혜영을 '넘사벽'이라고 칭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86b77601cf3eb7c83f47f91fc93b77404985dfe4d2e26eb85f10b6beed738f" dmcf-pid="HtTD2iWAy3" dmcf-ptype="general">박정희 연출은 5월 1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진행된 국립극단 연극 '헤다 가블러' 기자간담회에서 이혜영에 대해 "연출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배우들이 간혹 있다. 많지는 않은데, 이혜영이라는 배우가 그런 배우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bad1c5ebc02340c0c302832fbc8a694b14e97e6ade00269415c0bfe8c11dff4" dmcf-pid="XFywVnYcW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가 어떤 장면, 대사를 다 삭제하고 연기로 풀어보자고 했을 때 본인 스스로 독창적으로 풀어내는 장면이 있다. 그 장면을 보면서 제가 감탄했다"며 "독보적인 배우고, 저는 '넘사벽'이라고 생각한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6a85a3548bf1edd63619a22a2c4f961dc03f2b8dfe8789cfe9e3e7dbde4144f" dmcf-pid="Z3WrfLGkht" dmcf-ptype="general">또 "이혜영 배우를 이번에 보면서 한 번 더 놀랐다. 너무나 지성적으로 성숙돼 있었고, 연출과 창작진의 상상을 뛰어넘는 것을 창출해내는 배우라는 것을 처음 깨달았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d00f123dc5af96c31dff0e1d468e650a2c2cebcdbdc174cb007d1daf49236a8" dmcf-pid="5BtSRk3Iv1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헤다 가블러'는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으로, 사회적 억압과 자유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성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고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작품이다. 오는 6월 1일까지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eb81298c71c6bef2109d27f015114e4bab3dec4e9b4ca654aeba0c08c9671a4" dmcf-pid="1bFveE0CS5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 / 유용주 yongju@</p> <p contents-hash="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" dmcf-pid="tK3TdDphSZ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소주전쟁' 유해진, 을지로서 포차 연다…소주 곁들인 '파격' 홍보 05-19 다음 '언슬전' 고윤정, 병원 떠났던 이유=성추행 당한 최윤지 구하다가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