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욱 "군대, 미룰 수 있지만 마지노선…母 위해 예능 출연" [인터뷰]③ 작성일 05-19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예능 '언니네'→시리즈 '탄금'까지<br>차기작은 넷플릭스 '꿀단지 프로젝트'<br>"복학보다 연기"…군대 언급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tlRkTf5wc"> <p contents-hash="3e33fb70ca1a64a80c560e55f578421ff108ff3ef27260b81a1f41e7935e19f4" dmcf-pid="WFSeEy41sA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] “군대요? 이제 가야죠.”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725cac0855240414c911ef0ad8a7de618b735ea80898e13fde9ef02a1a73797" dmcf-pid="Y3vdDW8tw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재욱(사진=로그스튜디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Edaily/20250519152442195rsn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hKyU6OJE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Edaily/20250519152442195rsn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재욱(사진=로그스튜디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a4bcbdce92bd48057b55e03a2a1bdd6cb1ccdf4a1ff4f23dc2413e070488614" dmcf-pid="G6umHqj4rN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재욱이 1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‘탄금’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목표와 함께 군대를 언급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11803692fefe0a2f8fec6f9410ac355276599558db5657a33c6a2081b53d197" dmcf-pid="HP7sXBA8Da" dmcf-ptype="general">이재욱은 “대학교를 1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휴학한 상태다. 저는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해서 미루지 않으려고 한다. 지금 가야 한다”며 “시기적으로 회사랑 많은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8b71eebc1f2794394dd3fb6e128599a7550fb75bc93e87c51215fad34fb59e0" dmcf-pid="XQzOZbc6wg" dmcf-ptype="general">학교에 복학할 생각은 없는지 묻자 “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너무 소중하지만 현장에서 배우는 소중함이 더 크다.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초점을 더 맞추고 싶다는 생각이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dfbee320cffd378bd0a2d2fb4dc1f0b036001a2d0b71100fef57926683183e" dmcf-pid="ZxqI5KkPDo" dmcf-ptype="general">고3 때부터 연기의 꿈을 꿨다는 이재욱은 재수의 과정을 거쳐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. 어머니의 걱정은 없었는지 묻자 “쉽지 않다는 걸 어머니도 아셨을 것 같은데 연기를 너무 하고 싶어하는 저의 반짝반짝한 눈을 보시면서 응원해 주셨던 것 같다. 그런 고민은 없었다”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5e44e3f8dd0b0b79cff910bcbe92f39e9a3899e2d9fa1c397e9062ac402c610" dmcf-pid="5MBC19EQm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재욱(사진=로그스튜디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Edaily/20250519152444576rixk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l5WuPIim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Edaily/20250519152444576rix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재욱(사진=로그스튜디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05c772ae4f6278f609565b515d64fb724de1a9c1a8faab7227fc68ae6d91888" dmcf-pid="1Rbht2DxDn" dmcf-ptype="general"> 이재욱은 ‘탄금’ 공개 전 tvN 예능 ‘언니네 산지직송2’에 합류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. 이재욱은 예능 출연에 대해 “군대 가기 전에 엄마가 볼 수 있는 편한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”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2d7748310838f404dcf2e98a2cd27b7e4b49e90597361390d90a155ce92713a" dmcf-pid="teKlFVwMwi" dmcf-ptype="general">이재욱은 “예능은 생각도 없었다가 제안이 와서 고민 없이 했었던 것 같다. 막내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. 연차가 있는 선배님들이다 보니까 제가 든든한 막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오버하게 될 때도 있더라”라며 “억지 텐션을 보였다기보다 ‘파이팅 해야지’ 하면서 한 번 더 해야지 했다. 첫 장면에서 토를 한 적이 있는데 누나들 일하시니까 일어나야겠다는 마음밖에 없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e42794f19d46ccdd9ca63484efa5ed0ab2b0e7369834cb8fa9eee87bf1ec5c6" dmcf-pid="Fd9S3frRsJ" dmcf-ptype="general">함께 합류한 배우 임지연도 언급하며 “지연 누나랑도 너무 친해졌다. 서로 커피차 얘기도 하고 그런다. 이런 사소한 얘기가 소속감을 준 것 같다”며 “저희 많이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, 저희끼리도 사진 찍고 ‘왜 이렇게 닮았어?’ 한다”며 웃어 보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1331a9e433b2143e20dd80922ce16beec88ac97718c56754bff99f02ce2dfcc" dmcf-pid="3J2v04mem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재욱(사진=넷플릭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Edaily/20250519152447607agcn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ltcv0nbm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Edaily/20250519152447607agc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재욱(사진=넷플릭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5d67935c7a8cdecaac7d94d00c21c8e63a2957ed75150244a961b45d70ad806" dmcf-pid="0iVTp8sdwe" dmcf-ptype="general"> ‘탄금’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(이재욱 분)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, 이복누이 재이(조보아 분)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. </div> <p contents-hash="92544ca59a2e9392709ade197b9e546bd7d03fbbf0976e293bcf8c7e10bd7675" dmcf-pid="pqXaC1e7wR" dmcf-ptype="general">‘탄금’은 장다혜 작가의 장편 소설 ‘탄금: 금을 삼키다’를 원작으로 한다. 또한 드라마 ‘무사 백동수’, ‘히어로’, ‘라이어 게임’, ‘보이스’, ‘손 the guest’, ‘종이의 집: 공동경제구역’, ‘미끼’ 등을 연출한 김홍석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4645ee3f65fe1b9b2dc0aa7427a15cd115dc5f8213a34534b6404a7e6a5f7db6" dmcf-pid="UBZNhtdzEM" dmcf-ptype="general">이재욱은 “‘환혼’이라는 작품을 찍고 나서 시대적 배경이 있는 정통사극을 해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뤘다. 큰 액션 시퀀스가 있는 작품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이뤘다”며 “목표점을 이룬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이 있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13e79adc5b6a5fc292eddbe1493a65ee65d306c58931fc11885b61a2d5499a" dmcf-pid="ub5jlFJqEx" dmcf-ptype="general">‘탄금’은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1edcb5d9a3107c66f257784a9bce59fc2174265eeae252bf29e77650f4957c" dmcf-pid="7K1AS3iBrQ" dmcf-ptype="general">최희재 (jupiter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일 없는 불안 잘 알아” 김재중, 제작자 넘어 ‘록스타’ 도전 [종합] 05-19 다음 김재원, ‘김고은의 남자’ 된다…‘유미의 세포들3’ 순록 役 캐스팅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