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일 없는 불안 잘 알아” 김재중, 제작자 넘어 ‘록스타’ 도전 [종합] 작성일 05-19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ycoOZMUY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b56a22cb7d6d78e77b301233b7501499d3702596b0929ddea9a3cabfc9081ab" dmcf-pid="8WkgI5RuZ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36778mco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GQgMcvVZ1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36778mco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058be68043c9739e7d5229d2d8782b5e2e5eae649233240d99ec0443419e3dd" dmcf-pid="6n97Qj1m5n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김재중이 아이돌 제작자에서 ‘록스타’로 또 한 번 성장에 도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ce13b2d67b602fe09a6a1c57f9a7be06dbf72784acba9f31e67298a66d71258" dmcf-pid="PL2zxAts1i" dmcf-ptype="general">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김재중의 새 EP ‘뷰티 인 카오스(Beauty in Chaos)’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. 진행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이 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0bfbbc30caa35ace07605c760c4d25238e9d543f4df468eea4f796cec03ec2bc" dmcf-pid="QoVqMcFOGJ" dmcf-ptype="general">‘뷰티 인 카오스’는 혼돈의 중심에서 새로운 시작을 담아냈다. 하나의 감정 단면을 조각처럼 그려낸 총 5곡의 트랙은 단순한 장르 구분을 넘어 강렬한 록 사운드, 몽환적인 일렉트로닉, 부드러운 락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가 한데 어우러져 김재중의 다채로운 음악적인 스펙트럼을 만끽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741074463e6292d3787ee05ada5382d4df7e9daf39924bf955bbcc81be16ae" dmcf-pid="xgfBRk3IYd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‘뷰티 인 카오스’를 통해 완벽하지 않기에 더 진실된 우리를 향한 외침을 전한다. 불완전함 속에서 피어나는 찰나의 빛, 그리고 그 순간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1abe41758216e91dc7bf8ddffad5a6c320bbd374399ec52ae472f66d713cbff" dmcf-pid="yFCwY7aV5e" dmcf-ptype="general">포토타임을 마친 김재중은 타이틀곡 ‘록스타’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. 뮤비에 직접 출연한 김재중은 “다양한 장소, 그림들이 담겨 있다. 그만큼 촬영이 힘들었다. 이틀을 꽉 채워서 촬영했다”며 “하루종일 뛰었는데 그 장면이 많이는 안나온 거 같다”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이어 “비를 맞는 촬영이 있었는데 엄청 추웠다. 또 기타를 부수는 게 힘들었다”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6c54c0c225c0200318a28dc1b26c2511159cf575ed69fbf960721c80e9c0fd" dmcf-pid="W3hrGzNfH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38457fzyt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HB8qMcFOZ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38457fzy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ddc8ec3c147895392f464e6c1b2ca62e951c307b4a80275b239ce523839f31c" dmcf-pid="Y0lmHqj4HM" dmcf-ptype="general"> ‘록스타’는 강렬한 사운드와 자유로운 에너지로 가득 찬 곡으로 가면 뒤에 감춰진 불완전한 모습마저도 진짜 나 자신임을 받아들이고, 누군가와 함께라면 더욱 빛나는 ‘나만의 록스타’가 될 수 있다는 뜨거운 메시지를 전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bd802dbc89638426c7f309950959a309255d3afb5172084dcdfe42f90e0509b" dmcf-pid="GpSsXBA8Zx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강렬하게 앨범의 첫 포문을 여는 ‘인 카오스(In Chaos)’부터 거친 열정을 담은 ‘미라클’, 아시아 투어를 함께하는 밴드 김상민이 작곡, 김재중이 작사해 두 사람의 돈독한 의리와 케미를 만나볼 있는 ‘라스트 보우(Last VoW)’, 위너의 강승윤이 작사한 ‘골인(Goal In)’까지 지루할 틈 없는 음악들로 ‘록 재중’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1c0eb9d3a2d387e4f2548f27a3b4ec8e23ca27deafe9804b9cc695b572635c6" dmcf-pid="HUvOZbc65Q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재중은 파격적인 콘셉트의 티저 콘텐츠들을 통해 강렬해진 비주얼과 와일드한 분위기를 예고하는 등 ‘록 재중’의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켜 왔다. 록을 내세우게 된 이유에 대해 김재중은 “대중 사이에서 록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다고 생각한다. 하지만 표현에 대한 갈증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했다”라며 “나 역시 아이돌 음악을 해왔지만 스스로 추구하는 음악색이 있었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35c72ac0aff5002b3924975c0684cdaa096aba211a767381b37ff3c6711224" dmcf-pid="XuTI5KkPZ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록이 대중적으로 많이 부르고 듣는 게 얼마 안됐다고 생각한다. 예를 들면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들려주며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오게 된 거 같다.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분들의 귀가 열리게 됐다”라고 바라봤다.</p> <p contents-hash="fc1b2fed0982c340a9a7b7d29bf3cc5f9663b6265b678a534b961064218a465b" dmcf-pid="Z7yC19EQ16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돌 출신의 록 도전은 흔치 않은 일이다. 이날도 김재중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선배인 가수 문희준(H.O.T.)을 언급하며 “힘들 게 록 장르를 열어주시지 않았나. 그 명맥을 잇게 된 거 같아 조금 부담스럽긴 하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ed05d0d5d4f65ba9a469f70afd2d21135d26cdd3ec8d60d0fac6c69eb2c0bec" dmcf-pid="5hgdDW8tZ8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도 김재중은 “후배 가수들도 자유롭게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며 대중에게 들려주셨으면 좋겠다”라고 응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ea401a5d8dc236e7e6aaa794ed3193b056e073644f9565704afdf319d860b06" dmcf-pid="1laJwY6FY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40119vos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wXcv0nbt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40119vos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2a0a7804356229919422f19e37b9810166aa91b4835dd935144870242a0d121" dmcf-pid="tSNirGP3Zf" dmcf-ptype="general"> 김재중은 신보 수록곡들을 하나씩 들어보며 설명을 곁들이는 시간을 가졌다. 그 중에서 1번 트랙 ‘인 카오스’ 작사가로 이름을 올린 ‘히카미(HIKAMI)’라는 아티스트가 눈에 띄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a8136af71542cdb741ac4399f80807d889377f536318a8b30568e7e29af2230" dmcf-pid="FvjnmHQ0ZV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김재중은 “사실 우리 소속 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와 카니가 작사해준 곡이다. 두 사람의 이름을 합쳐서 ‘히카미’로 이름을 지었다”라며 “소속가수에게 작사를 맡기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두 사람이 가사 잘 쓰는 걸 알아서 함께 하게 됐다”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7aced12727a57222ca54034e71937afb39d39079a08e74db4596330ee6a1a1" dmcf-pid="3TALsXxpY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내가 추구하는 걸 잘 아는 사람에게 맡기면 좀 갇힌 상태에서 가사가 쓰여질까봐 새로운 시선으로 다가가기 위해 요청을 했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b6ef8d9784a9da0a643080893d6d12c1c11e8c603e35733a2cdb3ec40056723" dmcf-pid="0ycoOZMUt9" dmcf-ptype="general">‘인 카오스’는 서로 다른 색을 가진 모두가 자신의 빛을 믿고 나아갈 때 더욱 아름답게 빛날 수 있을거란 내용을 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cd856ebc8aa9ebd143a8e5996c8787a7ea308326ce57617f1f24a1c917ae7fb" dmcf-pid="pWkgI5RuGK" dmcf-ptype="general">앨범 마지막곡이자 5번 트랙에 자리한 ‘골인’은 강승윤이 참여했다. 김재중은 “곡을 듣자마자 강승윤이 떠올랐다. 바로 연락해서 가사를 요청했고 일주일도 안돼서 섹시하고, 치명적인 가사를 보내줬다”라고 고마움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6bfd78c28bbf8cc3df72c62ab85fb20b3a0069c7218401a736e59ce0825334" dmcf-pid="UYEaC1e7tb" dmcf-ptype="general">‘김재중에게 록은 무엇인가’라는 질문에 대해선 “록 없으면 안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기엔 실례가 되는 발언일 거 같다”며 “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다. 자유를 느끼게 해주는 장르라고 본다. 어떤 소리, 행위를 입혀도 그 자유로움이 변하지 않는 음악인 거 같다. 솔로 활동 하면서 나한테 열심히 도전이라는 미션을 수행하게 해준 음악”이라고 바라봤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bca11e6f32febb5a0b6df7c6b4e1e80b875a233d8cfef66d37118c952d838f1" dmcf-pid="uGDNhtdzH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41690ruvf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FpOZbc61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41690ruv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9e1463b2e339d0908b87703b0d1bf01bbddf58919585691d39fd18361461014" dmcf-pid="7HwjlFJqGq" dmcf-ptype="general">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김재중은 20년 넘는 기간 동안 국내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. 가수 활동은 물론,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얼굴을 내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. </div> <p contents-hash="1f23e996456f9649fe8ba9046791cae2644d14b5fcf51f3b90c26ed2849fbb4d" dmcf-pid="zXrAS3iBGz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바쁜 활동 이유에 대해 “일이 없을때 불안한 감정을 잘 안다. 일이 넘치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”라며 “10년 뒤 나이탓 하면서 활동 못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후회할 거 같다. 매해 후회없는 활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5f4f70b8be1544cf39aa34394d78c31d71fb763b6efbff9b929fa9a5dc2b98" dmcf-pid="qM7FVnYc17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재중은 기획사 ‘iNKODE’를 설립하며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을 론칭했다. 그는 직접 제작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를 넘어 제작자로서도 면모를 보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b5c29d13f68dd43b179a003cb7061840ea8b7954e92e695ee80e17d7d486af9" dmcf-pid="BRz3fLGkHu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“제작하며 많은 고뇌를 갖고 있다. 아이돌 제작한다는 게 정말 어려운 거 같다. 멤버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어려운 일인 거 같다. 사람 다루는 일이다 보니 쉽지 않다고 느낀다”라며 “뇌가 쉬질 못하는 거 같다. 멤버들 생각 뿐이다. 잘 됐으면 좋겠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fc006fcc70dde70b1d23b3a4ac7c58d2134c46ec3aa35ed46d76c643433d23e" dmcf-pid="beq04oHEY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져야할 사람이지 않나. 실수 하더라도 어른으로서 제작자로서 실수를 더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하기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는 거 같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1901179adc8c1141133517416a133e295b3875f3a01a2725a998692b5cd71e5" dmcf-pid="KdBp8gXD5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43428eutd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But2iWAX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tartoday/20250519152443428eut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재중. 사진ㅣ강영국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98be6d654879112d794bc90aadea66ae97cdc6d88e4e447b8765add397afed8" dmcf-pid="9JbU6aZwH0" dmcf-ptype="general"> 김재중은 앨범 발매 당일 팬들과 함께하는 유튜브 콘텐츠 ‘필린 라이브’ 녹화를 진행하고 팬들에게 신곡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fac90b1270d2c0ef0ba3da91a5b1baf02dc4d22bae8f28c241be8c6d999d4ac" dmcf-pid="2iKuPN5r13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김재중은 팬들을 향해 “지금까지 음악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. 내 존재의 이유다.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라고 애정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19bbf474e4339411e485911e0eb82b943513de754de86296aaf39384934f946b" dmcf-pid="Vn97Qj1mYF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새 EP 발매에 이어 오는 24일, 25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5 김재중 아시아 투어 콘서트 뷰티 인 카오스‘ 개최를 앞두고 공연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. 김재중은 “귀가 즐겁고 가슴이 뚫릴 순간들을 선사할 것”이라고 예고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7be79f517d87181d90785d87fed100febf3b48e3ec9b70a21e5f111ef3bc9c" dmcf-pid="fL2zxAtsGt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8554f81fad649afba1fc50674c3543f6a80a58536a10805567bfb49d36525101" dmcf-pid="4oVqMcFOt1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 "'헤다 가블러'는 유니크한 인물, 나라서 할 수 있어" 05-19 다음 이재욱 "군대, 미룰 수 있지만 마지노선…母 위해 예능 출연" [인터뷰]③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