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OB모임 일구회, 법률 고문으로 박지훈 변호사 위촉 작성일 05-19 94 목록 프로야구 OB모임 사단법인 일구회가 19일 법률 고문으로 법무법인 ‘여기’의 박지훈 변호사를 위촉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1/2025/05/19/0003542350_001_20250519163710526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법무법인 여기의 박지훈(왼쪽) 변호사가 19일 프로야구 OB모임 사단법인 일구회의 법률 고문으로 위촉됐다. 일구회 제공</em></span><br><br>일구회는 은퇴 선수 권익 보호 및 증진을 위해 법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박 변호사를 법률 고문단에 선임했다고 전했다.<br><br><!-- MobileAdNew center -->일구회의 법률 고문단에는 최성우 법무법인 매화 대표변호사와 이길우 법무법인 LKS 대표변호사에 더불어 박 변호사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.<br><br>일구회는 “박지훈 변호사는 열성적인 야구팬으로서 야구계 상황을 잘 이해하고 야구와 관련한 법률 자문에 최적화됐다”며 위촉 이유를 밝혔다.<br><br>이어 “박 변호사는 MVP 에이전시의 공동 대표로서 LG 트윈스 홍창기, KIA 타이거즈 김도영, 두산 베어스 조수행 등의 에이전트로 선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<br><br>김광수 일구회 회장은 “야구계 환경이 이전보다 더 복잡해지고 다양해졌다”며 “(박 변호사의 위촉은) 일구회의 활동에 신뢰와 안정을 더 담보하는 계기가 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<br><br>아울러 일구회는 “앞으로도 일구회는 은퇴 선수 권익 보호는 물론이고, 본회 활동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서 더 힘을 쏟을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 관련자료 이전 평택시청 박민영, 국토정중앙배역도 여일반 71㎏급 ‘金3’ 05-19 다음 아일릿, 이번엔 더 터진다…내달 미니 3집 '밤'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