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택시청 박민영, 국토정중앙배역도 여일반 71㎏급 ‘金3’ 작성일 05-19 89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인상·용상·합계 차례로 석권…시즌 3연속 3관왕 쾌거<br>고양시청 박형오, 남일반 89㎏급서 금메달 3개 ‘번쩍’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5/19/0000073020_001_2025051916361114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제2회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국역도대회 여자 일반부 71㎏급서 인상, 용상, 합계를 석권해 3관왕에 오른 박민영. 평택시청 제공</em></span> <br> 박민영(평택시청)이 제2회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국역도대회 여자 일반부 71㎏급에서 시즌 3연속 ‘3관왕 바벨’을 들어 올렸다. <br> <br> 강병조 감독의 지도를 받는 박민영은 19일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서 계속된 7일째 여자 일반부 71㎏급 인상 3차시기서 96㎏을 들어 올려 문민희(하이트진로·95㎏)에 1㎏ 앞서 패권을 차지했다. <br> <br> 이어 박민영은 용상 2차시기서 121㎏을 들어 역시 문민희(115㎏)를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추가해 합계 217㎏으로 3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. <br> <br> 이로써 박민영은 지난 3월 전국춘계여자역도대회, 지난달 문곡배대회서 3관왕에 오른데 이어 3연속 3관왕에 올르며 체급 1인자의 면모를 과시했다. <br> <br> 박민영은 “감독님의 지도에 따라 중량 운동보다는 낮은 무게서부터 같은 자세로 올라갈 수 있는 ‘자세 교정’에 역점을 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”면서 “무엇보다 다치지 않게 몸 관리 잘해 10월 전국체전서 일반부 첫 3관왕에 오르고, 국가대표가 돼 국위 선양을 하고싶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 또 남자 일반부 89㎏급 박형오(고양시청)는 인상서 162㎏을 들어 정현섭(평택시청·146㎏)에 크게 앞서 1위를 차지한 후, 용상서 185㎏으로 김승환(양구군청·180㎏)에 앞서 금메달을 추가, 합계 347㎏으로 3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남자 일반부 96㎏급서는 김태희(수원시청)가 합계서 344㎏으로 금메달을 획득했고, 같은 체급 박민호(인천시청)는 인상서 155㎏을 들어 우승했다. <br> <br> 73㎏급 신기안(안양시청)은 용상서 165㎏을 들어 금메달을 손에 넣었고, 81㎏급 김민규(평택시청)는 인상(142㎏), 용상(151㎏), 합계(293㎏)서 모두 준우승했다. 관련자료 이전 SKT, IMEI 유출 가능성에 "복제폰 불가.. FDS 고도화" 05-19 다음 프로야구 OB모임 일구회, 법률 고문으로 박지훈 변호사 위촉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