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컴백’ 아이들 전소연 “바람 피운 애인 직접 찾아가는 이야기” 작성일 05-19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9p4jl9Hl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4175469b1d2f4c3732071dd7ad9369f873796727bc448d3346c6c2a50f918d7" dmcf-pid="q2U8AS2Xy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newsen/20250519164432780xluj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7QZBiruSS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newsen/20250519164432780xlu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86845d718e11de6f41c63a0ef545404a799a4abef8508044bc20e4e5081c135" dmcf-pid="BVu6cvVZy9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/사진 표명중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aa625ca44136d5310009d68b171d91c2ac3a897cdce0ac3b8af0f2ff6dfc455f" dmcf-pid="bM2JOZMUTK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아이들 (i-dle) 리더 전소연이 자작곡이자 신보 타이틀곡을 직접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9f84473b0c39c834ec220823a01fa4a9875207f992d98b80975190b44f2346" dmcf-pid="KRViI5Ruyb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(미연, 민니, 소연, 우기, 슈화)은 5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미니 8집 'We are'(위 어)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8cb7cdf12f7964e34bcb4b77f7f6c11a303518d6104c8c59b757512b8c76e5" dmcf-pid="9efnC1e7hB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은 이날 오후 6시 발표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지난해 7월 출시된 미니 7집 'I SWAY'(아이 스웨이) 이후 10개월 만에 단체 활동을 재개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c74501579c817880440c6725f1e258f7718ec857ecd4a0b4df77a2dabf3e49" dmcf-pid="2d4LhtdzCq" dmcf-ptype="general">전소연은 "벌써 10개월이 흐른 지 몰랐다. 10개월 만의 컴백인 것도 있고,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라 엄청 열심히 준비한 만큼 굉장히 떨린다.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"고 운을 뗐다.</p> <p contents-hash="831c76af96cf11d0654c7e347b3996c02f6177ac05b75c65c00fe3ae9dbf5bb7" dmcf-pid="VJ8olFJqSz" dmcf-ptype="general">미연은 "저희도 굉장히 기다렸던 컴백이고 앨범명이 'We are'인 만큼 5명이 다 같이 참여하고 공을 많이 들인 앨범이라 많이 좋아해 주시길 정말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. 열심히 준비하며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게 준비한 앨범이라 재밌게 즐겁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"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8fc8c416fc12d1da4e8fede58e92066f3039bd4efeba2c74c5fce7a5c8eb415" dmcf-pid="fi6gS3iBS7" dmcf-ptype="general">민니는 "재계약하고 나서 첫 단체 앨범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. 모든 멤버가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82e9c0e955ece53fb65e1624a44eacc1dcca2a047baf90c6f94d0db926245aa" dmcf-pid="4nPav0nbhu" dmcf-ptype="general">우기는 "10개월 만에 컴백한 거라 곡 장르, 스타일링도 대변신 같은 느낌이다. 팬 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고 대중 분들도 새로운 아이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어 같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6b912c4f7cd8c5e7affb818f1acbac397a1a5c4c436dd541d46efd879f499be" dmcf-pid="8LQNTpLKWU" dmcf-ptype="general">슈화는 "노래뿐 아니라 머리부터 발 끝까지 계속 시도를 했다. 이번 앨범 정말 재밌을 것 같다. 많이 기대해 달라"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a0e6d7501489fcf38a3c97647bdf83d7cdc6c8950ab73d011aedfd6bb3b193" dmcf-pid="6oxjyUo9Wp" dmcf-ptype="general">신보 'We are'에는 타이틀곡 'Good Thing'(굿 띵)을 필두로 선공개곡 'Girlfriend'(걸프렌드), 또 다른 수록곡 'Love Tease'(러브 티즈), 'Chain'(체인), 'Unstoppable'(언스타퍼블), '그래도 돼요'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. '우리'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답게 아이들 멤버 전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6934f97e2d054fe286403dd90fe021e637aa9e4b1653cdd10987554d5fd7540" dmcf-pid="PjdEHqj4S0" dmcf-ptype="general">전소연은 새 앨범에 대해 "이번 앨범 기획 단계부터 모든 멤버가 프로듀싱에 참여하자고 이야기를 했다. 한편으로는 우리 멤버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. 외국인 멤버도 있어 그랬는데 너무 잘해 왔고 너무 재밌게 잘 써 왔다. 덕분에 앨범 색깔이 더 다채로워진 것 같다"고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9b2b323d7ddb47c89e392011c849fb7206236b791257712c72633ff256d5b5e" dmcf-pid="QAJDXBA8h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타이틀곡 'Good Thing' 가사에 대해 "저희 아이들이 해 보지 않은 것을 해 보고 싶었다"며 "바람 피운 애인이 있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. 새로운 표현법을 많이 썼다. 이런 가사가 아이돌 가사에 있었나? 또는 여성 아티스트가 이런 가사를 쓴 적이 있었나? 생각하며 재밌게 접근한 곡이니까 재밌게 들어 주셨으면 좋겠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50435f9df7d41c66437b1353252e8083576de4a002b804bd704d6206d0f4ba" dmcf-pid="xciwZbc6vF" dmcf-ptype="general">우기는 "데모 버전을 듣고 전기 맞은 느낌이었다. (전소연) 언니에게 '언니 오토튠 실화임?'이라고 말을 했다. 처음부터 끝까지 전기 맞은 느낌이었다. 재밌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a379793a8611942f5f79233b9a5478dcaebd755260a8777f79927b1b1f5ead1" dmcf-pid="yuZBiruSvt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황혜진 blossom@ / 표명중 acepyo@</p> <p contents-hash="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" dmcf-pid="W75bnm7vS1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, 팀명서 '여자' 뺀 소감 "'기분 좋고 속시원…새로운 출발 같아" 05-19 다음 로운,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체 1위 [DA:차트]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