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, 팀명서 '여자' 뺀 소감 "'기분 좋고 속시원…새로운 출발 같아" 작성일 05-19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88zdDphW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c84edcb4c8b4d5c7d90e9b74445ccb6d71c78a3d1889479863bd49f4359b3eb" dmcf-pid="G66qJwUlW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아이들. 제공| 큐브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tvnews/20250519164430220sttx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WRoQEy41h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tvnews/20250519164430220stt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아이들. 제공| 큐브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e76f87ff643ffe22fb34272855f8116e41f43380e6458a30999f80af77153e7" dmcf-pid="HPPBiruSl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정혜원 기자] 그룹 아이들이 '여자'를 빼고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4b8266c1ea19855be0c919bedddc6acb74962ee96fea3627cf60e9a0e6a919" dmcf-pid="XQQbnm7vWX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8번째 미니앨범 '위 아' 발매 기념 간담회를 열고 "팀명에서 '여자'를 빼니까 속 시원하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6dc72b60c617e1f624c768dd2ec96cc20e677cc85fc7977cf4962b05ef9d892" dmcf-pid="ZxxKLszTyH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은 그동안 (여자)아이들, (G)I-DLE로 사용했던 그룹명에서 '여자', 'G'를 삭제하고 리브랜딩에 나섰다. '여자', '젠더' 혹은 그 어떤 성별로도 정의될 수 없는 그룹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, 동시에 다른 부분과 구별하거나 강조하기 위해 붙이는 기호인 괄호 또한 없애며 더욱 한계 없는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인다. </p> <p contents-hash="6c261156ba5124b4ff25cb2b58f637400ee3bce53dd28ec2e0962f8663ec9bf9" dmcf-pid="5MM9oOqylG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은 그룹명과 더불어 그동안 함께한 (G)를 떠나 보내고 애도하는 '포 (G)', 멤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'(G)와 작별하는 '아이 덴티티 트레일러' 등 감각적인 영상을 공개해 주목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60925e7b6bea5cd3096f8a9f40f370f72757c71d53d25da61be213199db763dd" dmcf-pid="1RR2gIBWWY" dmcf-ptype="general">미연은 "사실 데뷔했을 때부터 괄호 안에 여자라는 것이 붙은 것에 의아해했다. 나중에 우리 이름이 알려지고 잘하게 되면 꼭 여자를 떼자는 이야기를 했다. 이제 정말 저희의 이름을 찾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"라며 "재계약 하고 새로운 앨범을 내면서 아이들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기뻤다. 헷갈려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제 깔끔하게 아이들이라고 불러주시면 될 것 같다. 기분이 좋고 속시원하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332fb1ccaa4ed08f64acf13baa231c1a8e6273f18a0b28e4e28457b07fad1ad" dmcf-pid="teeVaCbYlW" dmcf-ptype="general">우기는 "저희도 7년간 사용한 이름이다. 한국에는 아이들이라고 했는데, 영어로는 'G아이들'이라고 소개했다. 저희도 익숙해지고 있는 과정인데, 저희가 새로운 출발을 하니까 이름도 리브랜딩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. 편하게 아이들이라고 불러주셨으면 좋겠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4ea6477fcc60e13c61e41032c32d837ee6b95ee06469f85521fa1bc4b4e760c" dmcf-pid="FddfNhKGyy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은 전원 재계약 후 처음으로 신보를 발매한다. '위 아'는 데뷔 앨범 '아이 엠'에서 시작된 '아이' 시리즈의 '아이'를 '위'로 변화를 주며 앞으로도 함께할 '우리'의 이야기를 그린다.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'우리'의 의미를 표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78178469407f3b59d639667a9277075792b9681a7d00ce2a332da2a82c16d5" dmcf-pid="3JJ4jl9HyT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의 '위 아'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" dmcf-pid="0ii8AS2Xyv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서 대박난 ‘약한영웅’, 원작 네이버웹툰 인기도 뜨겁네 05-19 다음 ‘컴백’ 아이들 전소연 “바람 피운 애인 직접 찾아가는 이야기”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