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3시간 꽉 채웠다”…‘미스터트롯3’ 전국투어 콘서트 성남 공연 성료 작성일 05-19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OUyaAtsRt"> <p contents-hash="8f4aafc48f95c495e802548bcb5e31a1a117602bb40ac7ea5087ada8dbd0e172" dmcf-pid="FIuWNcFOi1" dmcf-ptype="general">‘미스터트롯3’ 전국투어 콘서트 성남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c0d6c907f4b320cdf86f0b4792cf1a76168aa186e66bdab15fe2633b673e8e87" dmcf-pid="3C7Yjk3Ie5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7, 18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성남공연은 총 4회 개최됐다. ‘미스터트롯3’ TOP6(김용빈, 손빈아, 천록담, 춘길, 최재명, 추혁진)는 매 공연마다 3시간의 러닝타임을 가득 채우며 ‘따로 또같이’ 무대로 관객들과 소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18d4da131ecbdaabfdb771d8109e2ab2cb0136d4c888248c7af26c26736a344" dmcf-pid="0hzGAE0CJZ" dmcf-ptype="general">TOP6를 소개하는 영상이 끝나자마자 등장한 멤버들은 ‘사내’와 ’둥지’를 연달아 부르며 공연의 첫 포문을 열었다.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함성이 터져나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45b43ff44e6d0cf0aa7497a55feff93d7aa7df5e478510ad377081673bce8fb" dmcf-pid="plqHcDphR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미스터트롯3’ 전국투어 콘서트 성남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mksports/20250519170308919pejq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1LwJ7BA8L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mksports/20250519170308919pej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미스터트롯3’ 전국투어 콘서트 성남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00ae947fbc052bbab754f6ccf998192cc27a12f6169caa0a3f84747fbd30047" dmcf-pid="UaYwQRSgMH" dmcf-ptype="general"> 이어 ‘미스터트롯3’ 진선미의 탄생 과정을 담은 VCR과 함께 쟁쟁한 경쟁을 뚫고 최종 진을 차지한 김용빈은 화제의 곡 ‘연인’으로 솔로 무대의 테이프를 끊었다. . </div> <p contents-hash="e4ea12cf39e49497ec4eb8935afd6a57cb9d77e0b91767260b46c3b0bd60f24d" dmcf-pid="uNGrxevanG" dmcf-ptype="general">최종 선, 미를 차지한 손빈아의 ‘마지막 잎새’, 천록담의 ‘님의 등불’을 비롯해 춘길의 ‘그강을 건너지마오’, 추혁진의 ‘암연’, 최재명의 ‘너만을 사랑했다’ 등의 솔로 무대도 이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7111902802cca447f5a1f1f0f59b8af287e86332f65fb2d3dd22ade2edaaddb" dmcf-pid="7jHmMdTNeY" dmcf-ptype="general">노래를 마친 손빈아는 “공연장에 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며 “좋아하는 일을 하면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듯이 여러분도 좋아하는 노래 듣고 오늘 하루 건강해 졌으면 좋겠다”고 감사인사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9b4d34b75043bf7e58f30342c75c6db4cc932a3008bf2935b4b02d6ea6337b" dmcf-pid="zAXsRJyjLW" dmcf-ptype="general">훈훈한 케미스트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‘어벤저스’ 팀(손빈아, 김용빈, 춘길, 추혁진)의 ‘꿈속의 사랑’ 무대도 돋보였다. 4명의 멤버들은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와 강렬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f1580e60d62cfb530a102676de09133545d6702f6f994f070344622f084fe8c" dmcf-pid="qcZOeiWAey" dmcf-ptype="general">추혁진의 ‘정거장’, 춘길의 ‘당신의 이름’ 무대 이후 천록담과 춘길의 ‘파트너’, 손빈아와 최재명의 ‘빗속을 둘이서’ 듀엣까지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장르의 무대들이 이어지자 공연장 분위기는 점점 뜨겁게 달아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59f3485a72eb69475150dad663e825b4b23231ee6436ac3c34172da593664a43" dmcf-pid="Bk5IdnYcRT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은 자기만의 음악스타일로 재해석한 김광석의 ‘서른즈음에’와 ‘푸른산호초’로 또다른 무대를 선보였다. ‘미스터트롯3’에서 최종 8위와 10위를 차지한 유지우, 남궁진도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 열기에 힘을 보탰다.</p> <p contents-hash="ef78c4e5e9afa19b009de6b73c42e9fcd8ecb3b9d8e9e0116830b7a810513896" dmcf-pid="bE1CJLGkJv" dmcf-ptype="general">첫날에는 유지우가 ‘정녕’ ‘돌릴 수 없는 세월’ 두 곡으로, 둘째 날에는 남궁진이 ‘당신꽃’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. 공연 중반, TOP6가 ‘정말로’, ‘열정’ ‘찰랑찰랑’ 등 신나고 경쾌한 메들리 곡을 열창하자 객석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22cbeeaf7e31bb72ba8bf2c1e6995ec96a812f51c9fd92aa88b9ea2aff8f01" dmcf-pid="KDthioHERS" dmcf-ptype="general">손빈아가 “팬분들이 즐겨 부르신다는 애창곡으로 메들리를 들려드렸는데 괜찮았나요?”라고 묻자 팬들은 환호성으로 답했다. 추첨을 통해 멤버들의 애장품을 선물하는 ‘TOP6의 선물을 받아주세요’코너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60f36c93305b96c43a2b9e50fb6e2cc1734d9f216696ece4de59565a683423" dmcf-pid="9wFlngXDRl" dmcf-ptype="general">미션을 통해 탄생한 TOP6의 신곡 무대도 이어졌다. 김용빈의 ‘금수저’, 춘길의 ‘이리오너라’, 추혁진의 ‘칙칙폭폭’, 천록담의 ‘동해물과 백두산이’, 손빈아의 ‘땡큐’, 최재명의 ‘남자이니까’까지 각자 솔로곡으로 음악적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a5825656ec855d6fd2d0c6267496f0d8c4c02f9f25edfe542ea18529445d5be" dmcf-pid="2r3SLaZwJh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중 멤버들의 베스트 무대로 손꼽히는 손빈아의 ‘수선화’, ‘가버린 사랑’, 최재명의 ‘사모‘, 천록담의 ‘부초같은 인생’을 비롯해 손빈아 추혁진 남궁진 세 명의 ‘강원도 아리랑’, ‘님과 함께’, ‘자기야‘ 등의 메들리 무대가 이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5a32776a471690ee9b05b55bca1aa472bafe3796cf52a0744927a1e5a6046e4" dmcf-pid="Vm0voN5rMC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오네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로 김용빈과 ‘한솥밥’ 식구가 돼 화제를 모은 크리스영과 김용빈이 함께한 스페셜 무대도 돋보였다. 크리스영이 피아노 앞에 앉았고 김용빈은 연주에 맞춰 ‘이별’을 열창한 데 이어 ‘감사’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c6c0c2d3ef744b2241c9bd93e54fc4aac8fe4012b87973400425742d917a9aca" dmcf-pid="fspTgj1mMI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TOP6는 ‘돌리도’ ‘보고싶다 내사랑’ ‘남행열차’를 차례로 부른 후 앵콜곡 ‘꿈’과 ‘사랑’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3760668187c4448c86d37739e50870a005dfb03cbf101e1903d93601da3b07" dmcf-pid="4OUyaAtseO" dmcf-ptype="general">[손진아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3bd635c9626bd748a6f2fecaac4cf32fcef12ba0d924d7bce4fd55d08caf0ba2" dmcf-pid="8IuWNcFOes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GS칼텍스배 프로기전] 30회를 위하여 05-19 다음 '소주전쟁' 유해진, 개봉 전 예비 관객 만나러 소주포차 출격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