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김새론 제보자 피습? "사건 접수도 無" 영사관이 확인한 거짓 정황 작성일 05-19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pQiRJyjT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b2f8a91ecb2534866e4363213f48b2348a0811633b41dc58a5f6d94284a1771" dmcf-pid="pUxneiWAy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김수현(왼쪽) 김세의. ⓒ곽혜미 기자, 스포티비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tvnews/20250519172459056fwbw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3yVx8QCnv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tvnews/20250519172459056fwb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김수현(왼쪽) 김세의. ⓒ곽혜미 기자, 스포티비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52af9c84efdd1bf42312833bca23a64bbb60eec0cc47840b476baa3100e2e9f" dmcf-pid="UuMLdnYcSq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현록 기자]고(故) 김새론 녹취록 제보자가 괴한에게 피습당했다는 주장이 거짓으로 나타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e38ffa9458e42fb507c5030518a3f79236d57bac58173ab29f353d5637b1f6aa" dmcf-pid="u7RoJLGkSz" dmcf-ptype="general">19일 머니투데이는 주뉴욕 총영사관 측 확인을 근거로 최근 관할 구역에서 우리 국민이 재외국민을 상대로 살인미수 등 범죄를 저질러 체포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84fe51e642166e9739949ffd7d74b1e2086d094b178818192cbf0a07642a8c3" dmcf-pid="7NvXWHQ0y7" dmcf-ptype="general">총영사관에 따르면 비엔나 협약 제36조에 따라 우리 국민이 체포되거나 구금될 경우 현지 법집행기관은 지체 없이 해당국 영사관에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으나 현지 법집행기관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접수받지 못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13b3a24759f7913c228dd08d60235eaad942a17e071ab775cc32892ac86b05b" dmcf-pid="zjTZYXxpWu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가로세로연구소(가세연) 운영자 김세의는 지난 7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뉴저지에 있는 제보자 A씨와 고 김새론의 대화 내용이라며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. 그러면서 A씨가 지난 4월 한국과 중국에서 온 두 명의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며, 괴한이 경찰에 체포됐고 미 연방수사국(FBI)이 사건을 수사 중이라는 주장을 폈다. "명백한 살인교사 사건"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으나 주장의 진위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e2844a93cffd44cad2eb6c1df7d4fa9c0496463cc3a0e2e13ed94b1f72ba376" dmcf-pid="qAy5GZMUCU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총영사관 측이 가세연 측 주장과 달리 해당 사건이 현지 수사기관에 접수되지 않았다고 확인해준 셈. 영사관 측은 FBI 수사 주장에 대해서도 "우리 기관에서 보유 관리하지 않는 정보"라고 일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88351ae1f4179c6077a51a51ad770120bb96be17aa3dc93041c4822fb24cf6" dmcf-pid="BcW1H5RuCp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가세연 기자회견 이후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녹취 파일이 위조이며, 제보자를 자처하는 인물이 골드메달리스트에 돈을 요구했다가 통하지 않자 가세연과 공모해 위조된 김새론의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고 맞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94d2af80f7f8590784f377db56c6a3426130a2f859a5da505c568bd7fc82b3f9" dmcf-pid="bkYtX1e7W0" dmcf-ptype="general">또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“그야말로 허무맹랑한 허위사실 유포”, “일반인의 상식에 비추어 보아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”이라고 반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8502949610b752487164fbc87fe8c2b6dbb56609cd83ac0ec0861b12220233f" dmcf-pid="KEGFZtdzT3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수현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으로 연예 활동을 중단하다시피했다. 차기작 디즈니+ ‘넉오프’도 무기한 촬영과 공개 보류에 들어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" dmcf-pid="9DH35FJqyF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우기 “초대권 발언, ‘회사=짠돌이’ 장난··· 오해 없길” 05-19 다음 '김수현 소속사' 이채민, 드라마 0% 종영에 "아쉬운 부분 있다"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