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 우기 “초대권 발언, ‘회사=짠돌이’ 장난··· 오해 없길” 작성일 05-19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7qrkwUlu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558367bef10f75ce4f30e4340873bea45f361bd8476894a749580a403675ced" dmcf-pid="Bb9IrOqy7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아이들의 우기가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미니 8집 ‘위 아(We are)’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. 큐브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rtskhan/20250519172441502igcg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zjkqUzNfp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sportskhan/20250519172441502igc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아이들의 우기가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미니 8집 ‘위 아(We are)’ 기자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. 큐브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b179384004aa9ca7dc960c84447089ff05c7c2201a5458df7a618a4edf813ed" dmcf-pid="bK2CmIBWUg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룹 아이들이 재계약과 관련해 언급했다.<br><br>우기는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된 미니 8집 ‘위 아(We are)’ 발매 기자간담회에서 “회사를 욕까지 한 건 아니고 장난을 치고 싶었다. ‘짠돌이다’ 이런 식으로”라고 앞선 논란에 대해 전했다.<br><br>이어 “콘서트는 당연히 팬들이 아니면 열릴 수 없다. 오해 없으면 좋겠다”며 “왜 그런지 모르겠는데, 저도 댓글을 많이 봤다. 많은 팬이 속상했을 거라는 걸 알았다. 제 말 때문에 속상하거나 화가 났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. 평소 정말 최선을 다해 팬들을 챙기는 스타일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”고 해명했다.<br><br>소연 역시 “우기가 팬들을 정말 많이 위하는 친구인데 예능을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선 것 같다. 예쁘게 봐달라”고 덧붙였다.<br><br>아이들의 ‘위 아’는 데뷔 앨범 ‘아이 엠(I am)’에서 시작된 ‘아이(I)’ 시리즈에서 ‘위(We)’로 변화를 주며 함께할 ‘우리’의 이야기를 그린다.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·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,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이자 팀명 변경 후 첫 앨범으로, 타이틀곡 ‘굿 띵’을 포함한 6곡을 통해 새로운 출발에 대한 포부를 전한다.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.<br><br>김원희 기자 kimwh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우기, 논란의 티켓값 발언 공식 사과 “팬들 상처받게 해 죄송” 05-19 다음 故김새론 제보자 피습? "사건 접수도 無" 영사관이 확인한 거짓 정황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