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MMA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원장, 대구 서구에 신개념 격투기 체육관 ‘뽀빠이MMA’ 개관 작성일 05-19 9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7/2025/05/19/0001887078_001_20250519200413213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타이틀전을 치르는 KMMA 선수들과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페이스오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. 사진=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</em></span>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지역사회에 격투기와 호신술 수련 저변 확대, 폭력에 대항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 길러주는 것이 목적<br>헬스장처럼 세탁된 대여도복, 킥복싱 복장 추가 요금 없이 제공<br>주짓수와 MMA 모두 수련해도 추가요금 없음</div><br><br>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대회사 KMMA의 메인스폰서 대구광역시 반월당역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(40)이 신개념 MMA 체육관 ‘뽀빠이MMA’를 만들었다.<br><br>김 원장은 지난 2023년부터 아마추어 격투기 단체 KMMA를 물심양면 후원해왔다. 대구 서구 중리중학교 앞 대로변 1층의 뽀빠이MMA는 주짓수와 킥복싱, MMA를 알려주는 생활체육 공간이다.<br><br>김 원장은 “지역사회에 격투기와 호신술 수련 저변을 넓히고 자신을 보호하고 폭력에 대항할 수 있는 강함을 길러주기 위해 뽀빠이MMA를 만들었다”라고 밝혔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7/2025/05/19/0001887078_002_20250519200413323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구광역시 서구 중리중학교 앞 뽀빠이MMA 체육관 내부. 사진=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7/2025/05/19/0001887078_003_20250519200413400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뽀빠이MMA 반팔티. 사진=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</em></span>뽀빠이MMA에는 헬스장처럼 세탁 및 정리된 대여 도복이 있고 반팔티와 반바지, 글러브 등 세탁 및 관리된 킥복싱 복장과 용품이 준비되어 있어 몸만 가서 운동하고 씻고 귀가가 가능하다.<br><br>청결과 위생 관리를 위해 대여하는 품목이라 대여 용품을 모두 이용해도 추가 요금이 없다. 주짓수와 킥복싱, MMA 모두 수련해도 역시 추가 요금이 없다. 김 원장은 “더 많이 출석하고 수련해서 팀 전체가 더 강해지는 것이 취지”라며 “많이 수련한다고 해서 추가 요금을 받을 일이 없다”라고 했다.<br><br>KMMA는 2022년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, 로드FC, 스파이더주짓수 해설위원이 함께 만든 아마추어 전문 MMA 단체다.<br><br>두 해설위원과 김 원장은 대한민국 파이터들도 해외선수들처럼 30~40전의 아마추어 시합경력을 쌓을 수 있다면 해외 메이저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했다.<br><br>KMMA는 매월 대회를 개최 중이다. KMMA 출신 파이터들은 이제 ZFN, 블랙컴뱃, 로드FC 등 국내 모든 메이저 프로 대회사에서 활약 중이다.<br><br>KMMA의 다음 대회는 5월 24일 ‘뽀빠이연합의원KMMA30대구’, 7월 5일 ‘뽀빠이연합의원KMMA31대구’ 대회로 각각 대회 당일 오전 10시부터 차도르, 양감독TV, KMMA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성남고, 55년 만에 황금사자기 품었다 05-19 다음 한소희, 칸 레드카펫 빛낸 고혹적 비주얼..압도적 존재감 과시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