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보아 “상대 배우에게 ‘♥’ 메시지, 오해하더라” (짠한형) 작성일 05-19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K2LU7aVO6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aef2cfc62497a90eba683ceb79a62f8e93cf5e7acb14215f37a37addc72558f" dmcf-pid="29VouzNfs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‘짠한형 신동엽’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ilgansports/20250519212651874eiuy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KrO1Ak3Ir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ilgansports/20250519212651874eiu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‘짠한형 신동엽’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438258071e775615b01589c354f55032355b278e2ceaa8d6dce268020a5ae59" dmcf-pid="V2fg7qj4r4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조보아가 몸에 밴 애교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. <br> <br>19일 유튜브 채널 ‘짠한형 신동엽’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‘탄금’의 주역 조보아, 엄지원, 박병은이 출연한 93번째 에피소드 영상이 공개됐다. <br> <br>함께 업로드된 쿠키 영상에서 조보아는 신동엽이 재채기할 때마다 “블레스 유(Bless you)”라고 받아쳤다. 조보아는 “(재채기하는 상대방의) 복 나가니까 자주 한다”며 “모르는 사람한테도 한 적이 있다. 저번 주에 코스트코에서 어떤 아버님이 재채기할 때 ‘블레스 유’라고 했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이에 신동엽은 “내가 예전부터 느낀 건데 선천적으로 애교가 많은 사람은 (상대가)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관없이 애교가 많다”고 했다. 그러자 조보아는 “근데 어느 순간 이쪽 일을 하면서 이성한테 애교를 부리는 게 보기 싫으니까 남자 동료들과 멀어지게 되더라”고 밝혔다. <br> <br>조보아는 “상대 배우에게 너무 아무렇지 않게 ‘오키 그날 봐♥’라고 (메시지를) 보냈다. 저는 하트가 일상이다. (메시지에) 하트를 남발한다. 근데 그 친구가 오해한 것”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. <br> <br>박병은은 “나도 오해했다”고 농을 던지며 “그냥 얘(조보아)는 ‘선배님 고마워요. 사랑해요’이러고 간다”고 조보아의 실제 성격을 언급했다. <br> <br>이를 들은 신동엽은 조보아에게 “그래서 네가 결혼 할 때 (박병은이) ‘뭐지?’ 한 거”라고 놀렸고, 박병은 역시 “(조보아가 결혼한 후) 한 달 동안 톡만 봤다”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비비, 부상 투혼 속 월드투어 서울 공연 성료 05-19 다음 '김연아 남편' 고우림, 월급 120만원이었다…"멤버들이 밥 사줘"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