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비, 부상 투혼 속 월드투어 서울 공연 성료 작성일 05-19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hx0Z1e7F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578a73f106b914af94c3d61e446ab094bc7570b361c55aed45e519c46a85c90" dmcf-pid="6lMp5tdz3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JTBC/20250519212515301eibx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4OVXTW8tu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JTBC/20250519212515301eib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9bc2a2337d880435790ff6d22aa737701b05d86d03d46e010b590a49e8da4f9" dmcf-pid="PUwxf8sd7V" dmcf-ptype="general"> 비비(BIBI)가 월드투어의 서막을 열었다. <br> <br> 비비는 지난 16~18일 3일간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'2025 비비 첫 번째 월드 투어 '이브' 인 서울(2025 BIBI 1st World Tour 'EVE' in Seoul)'을 성공적으로 마쳤다. 북미, 아시아, 호주 등 23개 도시를 잇는 월드투어의 첫 신호탄을 뜨거운 열기 속에 터트렸다. <br> <br> 비비가 직접 기획한 이번 공연은 구성부터 특별했다. 이브(EVE), 이브-1(EVE-1), 비비, 세 자아가 펼치는 24곡의 3색 무대를 펼쳤다. 조명에 따라 사과의 모양이 바뀌는 돌출무대, 3층 구조의 중앙무대 등도 비비만의 신선한 기획력도 돋보였다. <br> <br> 아티스트로서 열정도 빛났다. 첫째날 '홍대 R&B' 무대 도중 기타를 부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았다. 그 과정에서 손가락 출혈 부상을 입었지만 붕대로 응급처치 후 변함없이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갔다. 후반부에는 1층과 2층 객석 꼭대기까지 뛰어다니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을 나눴다. 150분 간 게스트 없이 쉴 틈 없는 무대를 펼쳤다. <br> <br> 서울 공연을 마친 비비의 발걸음은 미국으로 향한다. 시카고, 뉴욕, L.A 등 북미 11개 도시를 순회한다. 이후 8월부터 아시아 7개 도시, 10월부터 호주, 뉴질랜드까지 총 23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. <br> <br>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.haeun1@hll.kr <br> 사진=필굿뮤직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, 취중 고백 "박병은과 동고동락…말할 수 없는 비밀 있다"('짠한형') 05-19 다음 조보아 “상대 배우에게 ‘♥’ 메시지, 오해하더라” (짠한형)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