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차피 '엔딩요정'은 신성우?..."너무 힘들었다" (4인용식탁)[종합] 작성일 05-19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7mA5tdzX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1cce4df3fbcf5835ecc74527a76bdf928c7c07f7c4cdc98dfe42d20b24a6262" dmcf-pid="XbCD3pLKX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215620794dhcb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WLb9cE0CY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215620794dhc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02778d63cf141e34b12af413638bcddda7c60684688abbf15c9ab454ea89284" dmcf-pid="ZKhw0Uo951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) 신성우가 음악방송 후기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3436844c8a201365be07afe2c6c58c7cdfb0fd73acbb9a830a3221452c5309" dmcf-pid="59lrpug255" dmcf-ptype="general">19일 채널A '절친 토큐멘터리 – 4인용식탁'에서는 가수 신성우 편이 방송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a6329fb35c8e9f0da86b678b7fbea00b81f088797120f9fda6063d92ae8eed3" dmcf-pid="12SmU7aVGZ" dmcf-ptype="general">신성우는 밴드 지니(신성우, 장호일, 김영석)의 28년 만의 컴백을 맞아 015B 장호일, 뮤지컬 배우 정영주, 배우 윤소이를 집으로 초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0af47037125c34b049ddfbbc0ff568ddb8c904c6dc6c06d3960914dccaf200" dmcf-pid="tVvsuzNf1X" dmcf-ptype="general">윤소이가 "음악방송이 많이 바뀌었다. 괜찮았냐"고 물었다. 이에 신성우는 "엔딩포즈가 너무너무 힘들었다"고 말했고, 김영석은 "너무 긴장했다"고 밝혔다. 장호일은 "어차피 걱정 안 했다. 엔딩은 신성우에게 갈 테니 나야 뭐 옆에서 뭘 하던"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78e0bfdea5949bdad5b0c91659553f2d16e874ace6189c585a3f5cd3f471544" dmcf-pid="FfTO7qj4G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215622184adlr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MB0JnYcZ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215622184adl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a14a7f68a67c12bf28bee94d2900ab51bec4ab5c5454932c45ab2199affdf8a" dmcf-pid="34yIzBA8HG" dmcf-ptype="general">정영주가 지니의 컴백 무대 영상을 재생했다. "댓글이 천개가 달렸다"며 놀라워했다. 이에 신성우, 장호일, 김영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. 특히 김영석은 "나이 합치면 180이라는 댓글도 있다. 정말 계산해 봤다"라며 유머 감각을 뽐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d01ffef3c5afe1c83581d1f73b20ee2d4f8f0b61458127510b27ddb745410e" dmcf-pid="08WCqbc6ZY" dmcf-ptype="general">신성우는 타이틀곡 '거북이'의 의미를 설명했다. 그는 "예전에 젊었을 때는 센 저항의 메시지를 많이 했다. 지금은 힘든 세상인데 굳이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 응원을 하자 했다"며, "나도 거북이고 다른 모든 사람들이 자기 할 일을 한다. 할 일을 하는 사람들이 희망을 갖고 승리할 것이다"라며 의미를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0cd26b166bedf42b52abdc090ccff4531fea59689e491a714b1b6001dcefc6" dmcf-pid="p6YhBKkPHW" dmcf-ptype="general">또 "분기별로 찾아올 예정이다"라며 앞으로의 밴드 활동 계획을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7e20f171c777fdf2026b239d13d62811a31725e571379460949e34daaa6bfcb" dmcf-pid="UPGlb9EQX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215623584xyqj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GPTO7qj4Y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9/xportsnews/20250519215623584xyq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c04a605433b240f862e437c600453ca4f18ed96e3ad6a6f7149573fa3b24594" dmcf-pid="ugu1MevaZT" dmcf-ptype="general">김영석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. 김영석은 "커피를 해드리려고 왔다"고 말하며 저울 등의 커피 용품을 꺼냈다. 그러자 윤소이가 "이걸 파시는 거예요?"라고 물어 재밌는 상황을 연출했다. 김영석은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선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56d8a3e240598dca73134a44d7d74afb215b0733376508450f936c9337e199" dmcf-pid="7a7tRdTNHv" dmcf-ptype="general">신성우는 "김영석은 지금 지니의 멤버이자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한 베이시스트다"라며 그를 소개했다. 또 "해철이가 작곡능력도 뛰어났었다. 거의 영석이가 뒤의 사운드를 다 만들었다"며 김영석의 능력을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71f25cbbd0076c3decfecdd4eb91f554cf0e70350b51b1a70080566f67beca3" dmcf-pid="zNzFeJyjGS" dmcf-ptype="general">윤소이가 "28년만에 뭉치시니까 어떠셨어요"라고 질문하자, 김영석이 "작년쯤인가 신상우 씨가 사석에서 노래를 부르는데, 평범한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니라 '그것만이 내 세상'을 불렀다. 공연장처럼 불렀다"며, "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이 자리에서 저 난리를 칠까 싶어서, 음악 하지 그래라고 물으니 (같이) 할래? 라고 묻더라. 그래서 시작됐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3a89f24ead1b08664b2c85e6084ea57e31aecfb4e8cc131dfd1161542ad2469" dmcf-pid="qjq3diWAY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이 두 사람(신성우, 장호일) 사이에서는 기름이 차고 넘쳤고, 나는 불만 붙였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e365ea2730dd0230440d275b3693a51fb65e0c46413ab66b569c2d96bb7c52e" dmcf-pid="BAB0JnYcYh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채널A</p> <p contents-hash="2b5f3e6315f9aa8dac0e7c565e1f19974bf3bd8197b92cb606da63b5c9aa7182" dmcf-pid="bcbpiLGk1C" dmcf-ptype="general">문채영 기자 chaeyoung20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시영 디자이너 "한동훈? 이 가발 거치대야~ 이준석 포스터는 발톱 깎기" [RE:스타] 05-19 다음 경륜경정총괄본부, ‘미사경정공원 쓰담 걷기’ 등 친환경 활동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