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제스피디움, 모터사이클 대회 창설 눈길 작성일 05-19 112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‘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’ 18일 첫 시작 알려<br>최고 클래스인 ‘피스타 1,000’ 최초 우승컵 주인공은 김경호<br>슈퍼 바이크부터 입문자까지 참여한 모터사이클 축제</strong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5/05/19/0001117730_001_2025051923053348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‘2025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’가 지난 18일 인제스피디움에서의 창설전으로 출범했다.</em></span></div><br><br>‘2025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’가 지난 18일 인제스피디움에서의 창설전으로 출범했다. 대회는 인제스피디움과 대한모터사이클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한다.<br><br>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는 슈퍼바이크들이 경쟁하는 최고 클래스 ‘피스타 1,000’과 미들급 공인 레이스 ‘피스타 600’, 입문자 및 아마추어 중심의 원메이크 대회 ‘야마하 R3컵’으로 이뤄진다. 이번 창설전에는 대회 참가선수 외에도 아마추어 대상의 트랙데이도 함께 열려 총 200여명의 라이더들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쟁을 했다.<br><br>피스타 1,000 클래스에서는 김경호가 안정적인 주행과 날카로운 코너링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. 도재민과 위동환이 각각 2, 3위를 차지했다. 우승을 차지한 김경호는 “첫 대회에서 우승하게 돼 영광이며,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게 도와준 팀과 가족에게 깊이 감사드린다”고 소감을 말했다.<br><br>경기 외에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트랙데이와 바이크 체험주행 세션도 큰 호응을 얻었다. 트랙데이는 참가자들이 본격 레이스 트레이닝을 경험하는 기회였고, 체험주행 세션은 서킷 주행이 처음인 라이더들이 트랙에서의 바이크 움직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.<br><br>이승우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는 “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는 전문 라이더와 입문자,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모터사이클 축제를 지향했다”며 “인제를 대한민국 2륜 모터스포츠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만들겠다”고 강조했다.<br><br>이 대회는 시즌 총 4개 라운드로 진행되며, 2라운드는 오는 6월22일 열린다.<br><br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5/05/19/0001117730_002_2025051923053352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‘2025 인제 바이크 마스터즈 시리즈’가 지난 18일 인제스피디움에서의 창설전으로 출범했다.</em></span></div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국제무대서도 통했다…강원 세팍타크로, 아시안컵 동메달 쾌거 05-19 다음 ‘티처스 2’ 누적 조회수 1000만 달성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