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성준 "투타 겸업 약속에 미국행 결정" 작성일 05-19 99 목록 고교야구 광주일고의 에이스 김성준이 메이저리그 텍사스 입단을 확정했습니다.<br><br>텍사스는 미국으로 건너간 김성준의 신체검사를 마친 뒤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,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.<br><br>텍사스 구단은 김성준이 세계적인 수준의 재능을 가진 선수이며 투타 겸업 선수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고, 김성준은 빨리 메이저리그에 올라가고 싶어 텍사스와 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.<br><br>김성준은 지난해 투수로 3승 1패, 평균자책점 2.65를 기록했고, 타자로도 3할 타율을 쳤습니다.<br><br>김성준의 계약금은 130만 달러, 우리 돈 약 18억 정도로 알려졌습니다.<br><br>김성준 선수의 소감 들어보시죠.<br><br>[김성준 / 텍사스 입단 ; 텍사스 레인저스의 일원이 된 것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. 텍사스에서 너무 좋은 제안이 들어왔고, 제가 투타를 하고 싶었는데 그걸 다 들어주시고 그 프로그램까지 자세하게 짜주셔서 그 믿음으로 미국에 왔습니다.]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김성준, 메이저리그 텍사스 입단..."투타 겸업 육성" 05-19 다음 K리그 토종 골잡이 경쟁...주민규 제친 전진우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