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불붙은 광주 무자격 선수 논란…포항, 연맹에 이의제기 작성일 05-19 111 목록 프로축구 포항이 18일 맞붙은 광주FC가 자격 없는 선수들을 내보냈다며 공문을 보내 프로축구연맹이 해당 내용을 검토 중입니다.<br><br>광주는 아사니 영입으로 발생한 연대기여금 3천 달러를 송금하지 않아 지난해 12월 FIFA로부터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받았습니다.<br><br>하지만 구단의 행정처리 실수로 징계를 알지 못한 채 10여명의 선수를 영입, 등록해 경기를 치러왔습니다.<br><br>선수 등록을 진행한 축구협회는 앞서 "무자격 선수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"는 입장을 내놨습니다. <br><br>하지만 포항이 이의를 제기하면서 연맹의 판단에 관심이 쏠립니다.<br><br>박지은기자 <br><br>#광주FC #포항스틸러스 #무자격선수 #프로축구연맹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오빠가 돌아왔다' KCC, 이상민 감독 선임…FA 시장도 개막 05-19 다음 [오늘의 영상] 독일 전통 복장한 김민재, 트로피 '번쩍' 05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