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] 타협 작성일 05-20 112 목록 <b>국내 선발전 7조 결승 <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> <br> ◌ 안정기 八단 ● 설현준 九단</b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3/2025/05/20/0003906157_001_20250520020011546.jpg" alt="" /></span><br> <b><제7보></b>(74~92)=76은 참고 1도 1, 3이 최강으로 보인다는 최규병 9단. 9까지 귀를 접수할 수 있다. 그렇더라도 12로 3점이 잡혀 비세에서는 벗어나지 못한다.<br><br>77, 79가 백으로서는 얄밉고, 흑으로서는 기분 좋은 타협책이다. 선수로 귀를 살린 데다 83으로 3점까지 잡아 승세 국면에 박차를 가했다. 수순 중 81, 83은 올바른 판단. 참고 2도 1~7로 잡으러 가는 것은 무리다. 10이 좋은 수로 수상전은 백이 유리하다. 83과 84, 서로 타협하며 정리된 결과는 상변 백진을 파괴하고 3점을 취한 흑이 여기서도 적지 않은 이득을 챙겼다.<br><br>85가 실리로 큰 수이자 상대 근거까지 위협하는 일석이조의 호처. 87로는 참고 3도 1, 3으로 끊어 가서 못 싸울 것도 없지만 유리하다고 보고 자중했다. 92로 연결하기 전에 90은 활용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종합] 이병헌·심은하 깜짝 등장…심현섭, 1400명 축복 속 역대급 결혼식 (‘조선의 사랑꾼’) 05-20 다음 ‘1박 2일’ 김종민→유선호, 칠곡 할머니들과 작별에 울컥 “또 놀러올게요”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