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이병헌·심은하 깜짝 등장…심현섭, 1400명 축복 속 역대급 결혼식 (‘조선의 사랑꾼’) 작성일 05-20 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uKWfqj4Y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872c1513bff3f7a508b27699c1a8323452606baa15eeb08a12c8d818f316395" dmcf-pid="679Y4BA8Z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조선의 사랑꾼’. 사진 I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startoday/20250520020003203knxl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4qnqadTN1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startoday/20250520020003203knx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조선의 사랑꾼’. 사진 I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af29d2eb332e7443421019a36ddce8be3b61b1595e45628a6c7729cde08cca4" dmcf-pid="Pz2G8bc6YX" dmcf-ptype="general"> 코미디언 심현섭이 1400명 하객의 축복 속 결혼식을 올렸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5737a2ca298eb184c91e5bb4cca1b5036e7b164d35b0ff9638207f25bc705489" dmcf-pid="QqVH6KkPGH" dmcf-ptype="general">19일 방송된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는 심현섭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74ccea306770f2716b3237b1360b3659a1a7928a12ccd0a5f9c389ce98f01182" dmcf-pid="xBfXP9EQ5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심현섭은 “결혼식 사회 본 것만 820쌍 정도 된다. 820번을 ‘신랑 입장’ 외치다가 오늘은 내가 입장한다”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. 심현섭이 “어제 자면서 정영림과 두 번째 만났던 때가 떠올랐다. 이미 그때 (정영림이 나에게) 사랑에 빠졌던 것 같다”고 너스레를 떨자 정영림은 “어디서 나온 자신감이냐”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b3d234313596ae655774676c5904cdb3c205b0ccad2036c3224bb1a4487a5e" dmcf-pid="ywCJvszTtY" dmcf-ptype="general">결혼식장에는 인맥의 척도인 화환이 가득 채워졌다. 이 가운데 이병헌이 보낸 화환이 눈길을 끌었다. 홍보 일정으로 결혼식에 불참한 이병헌은 영상으로 마음을 전했다. 이병헌은 “신랑 심현섭과 신부 정영림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.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생활 이어가길 바란다. 다시 한번 축하한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7fb61d2bea5e2a3d49ee392f174c7edd2002a68cd6ea379ce1bbd7388ac7074" dmcf-pid="WuKWfqj41W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심은하가 보낸 축하 난도 눈길을 끌었다. 결혼식 일주일 전 심현섭에게 따로 전화한 심은하는 “나는 TV를 안 봐서 몰랐는데 (소식을 듣고) 너무 잘됐다고 생각했다. 너무 축하한다”고 축하를 건넸다. 이어 “결혼 준비 많이 힘들지 않냐. 따로 식사 한번 하자”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2fe3da260445c5705efc837a09a8f471fd706a1f33661709c14c999155c58af" dmcf-pid="Y79Y4BA85y" dmcf-ptype="general">김준호, 김지민, 이홍렬, 허동환, 김윤경 등은 신부 대기실을 찾아 정영림과 인사했다. 특히 김윤경은 “심현섭 거둬줘서 너무 감사하다. 나중에 다 갚겠다. 고맙다”고 말했다. 이를 본 최성국은 “대한민국이 다 정영림에게 고마워하고 있는 것 같다”고 농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b2408f00bf5a0c5870a045089cb307e3189aa71b70f505ecb652860c5612ad3" dmcf-pid="Gz2G8bc65T" dmcf-ptype="general">드디어 시작된 결혼식. 심현섭은 자신의 이름을 외치는 하객들을 뒤로한 채 버진로드를 걸었다. 이후 아버지의 손을 잡고 등장한 정영림의 손을 꼭 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0f7a90d1c1dd6e8f59f6ffa2be8244a09f6f1436fe16e3729fef961175cc9cb1" dmcf-pid="HqVH6KkPX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혼인서약서와 성혼 선언문 낭독, 심형래의 축사, 설운도와 김다현의 축가가 진행됐다.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를 올리기 앞서 심현섭은 “나도 이제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 게 실감이 났다. 정영림에게 고마웠다. 나에게도 아버지, 어머니가 생겼다는 생각에 좋았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8e722420f3bd3b7f7390591db0e2929e5dd1863ce90ec59831a7bf3d2464861" dmcf-pid="XBfXP9EQtS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심현섭은 뒤늦게 만난 인생의 동반자 정영림과 함께 많은 사람의 따뜻한 축복 속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.</p> <p contents-hash="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" dmcf-pid="Zb4ZQ2DxXl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TWS, ‘청량불패’ 증명한 미니 3집···믿고 듣는 ‘청춘 아이콘’ 도약 05-20 다음 [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] 타협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