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검색부터 개발까지 통합"…'MS 365 코파일럿', 멀티플레이어로 진화 작성일 05-20 11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[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5] 'MS 스튜디오' 에이전트, 팀즈 연동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GxmhwUlgS"> <p contents-hash="d6d821fa04bfbf52b8e22be0b3c20de530a9550637d075990e5d4d7a1e6f1502" dmcf-pid="tHMslruSAl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김미정 기자)"'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' 업데이트 핵심은 채팅부터 검색, 생성, 에이전트 기능을 한데 통합했다는 것입니다. 정보 탐색부터 에이전트 지원, 개발 도구 생성까지 여러 업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진화했습니다."</p> <p contents-hash="cf42e29164eab9e409a2d822b1ce98df13add0bcd85cf7824e17158bedc8a395" dmcf-pid="FXROSm7vkh" dmcf-ptype="general">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(CEO)는 20~22일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'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5'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업데이트 소식을 이같이 발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95cb501af80b1806fa3c3a5d80707bc5af7eaff664cd641e7714d862990f8c" dmcf-pid="3ZeIvszTAC" dmcf-ptype="general">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워드, 엑셀, 팀즈 등 모든 오피스 앱에 AI를 통합한 업무용 비서다. <span>문서 작성부터 회의 요약, 데이터 분석, 작업 자동화까지 AI가 실시간으로 지원한다.</span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64bd4096599041baa19eea7a9a77375e083cc4f20590d6d821e758838fb7292" dmcf-pid="0YQrCDphg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(CEO). (사진=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5 캡처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ZDNetKorea/20250520041022566uaol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7GYFu1e7o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ZDNetKorea/20250520041022566uaol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(CEO). (사진=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5 캡처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d4b21c8d35b5eb44ae774a4cb2e12572188fee3a67028af954f5b42eed48f86" dmcf-pid="pGxmhwUlkO" dmcf-ptype="general">나델라 CEO는 "이번 업데이트는 단연코 가장 큰 규모"라며 "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출시 후 이 정도 수준 혁신은 처음"이라고 재차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b9b9dbeef94c98dd605ca6c6f6c44a04feda32a90436ff8f7bda1e058c93f12" dmcf-pid="UHMslruSks" dmcf-ptype="general"><span>이번 업데이트 핵심은 채팅과 검색, 노트북, 생성, 에이전트 기능 등을 한데 통합했다는 점이다. 나델라 CEO는 이를 'AI와 채팅을 위한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(UI)'라고 정의했다. AI가 웹 데이터뿐 아니라 개인·기업 데이터까지 다루기 때문에 훨씬 더 직관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유에서다. 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4dde363ae5fc4647cd126a228c276016c1a7b522a9abf16303382253ab684f57" dmcf-pid="uXROSm7vNm" dmcf-ptype="general">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내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검색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. 이 기능을 구글 드라이브나 지라, 서비스나우 등과 연동해 활용 가능하다. 단순히 마이크로소프트 생태계에 국한되지 않고, 조직 내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통합 검색할 수 있단 설명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8726b412d151c120d229875d3865ffa58f98df7bf89569cf3e9389034258477" dmcf-pid="7ZeIvszTjr" dmcf-ptype="general">개발자는 이번에 도입된 '컬렉션' 기능을 통해 서로 다른 출처의 정보들을 한 작업 공간에 묶어둘 수도 있다. 예를 들어, 특정 프로젝트에 필요한 채팅 내용, 페이지, 문서, 이메일 등을 한데 모아 관리하는 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cfdc0690933de56152c073a897f98d46b2891c42fa2b5eabd14a35d1980249a" dmcf-pid="z5dCTOqyjw" dmcf-ptype="general">나델라 CEO는 "연관된 데이터를 맥락 중심으로 확인하고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"며 "이를 통해 정보 탐색과 협업의 생산성을 한층 끌어올렸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7a146882cfa7a571128ad8378df59c43198f711e0f7e5dc9deb1a567998a682" dmcf-pid="q1JhyIBWND" dmcf-ptype="general"><span>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오디오 리뷰나 팟캐스트도 생성할 수 있다. 사용자가 생성 버튼을 클릭하면 기존 파워포인트 파일을 새로운 설명 영상으로 바꾸거나, 이미지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도 있다.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94383bcc20b630171e0e55abb0f8ca00d0566c6d86f403243c1afd05b496af68" dmcf-pid="BtilWCbYkE" dmcf-ptype="general">나델라 CEO는 전문 에이전트 기능도 탑재했다고 밝혔다. 이를 통해 사용자가 언제든지 전문 지식에 손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.</p> <p contents-hash="7db50d287e2e25285ee66d2bcf40249790b601b52705a6cfeccc3ad586e047a0" dmcf-pid="bFnSYhKGjk" dmcf-ptype="general">특정 분야 분석을 돕는 에이전트 '리서처(Researcher)'는 웹과 기업 내부 데이터를 통합해 주제를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다. 연쇄적 사고(chain of thoughts) 기반으로 특정 주제 분석을 돕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e53b40d0b5f0842d939917eabe3f2ce44c84030e3dbae2d2dbe5dd6ef09013b" dmcf-pid="K3LvGl9Hoc" dmcf-ptype="general"><span>또 '애널리스트(Analyst)' 에이전트는 여러 개 원본 데이터 파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. 사용자가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예측과 시각화를 수행한다.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3595588a430834c0fb7cd28bb3001ea278785dc5298bb89a589ea34ebe307946" dmcf-pid="90oTHS2XAA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코파일럿 스튜디오서 나온 에이전트, 팀즈 활용 가능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d8440ab891dde18053e6ea3b70a61028f5783922ac17443a09c7f2f0e808e65" dmcf-pid="2pgyXvVZN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나델라 CEO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의 기능 업데이트 내용도 발표했다. (사진=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5 캡처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ZDNetKorea/20250520041023942xmnr.png" data-org-width="638" dmcf-mid="zfEPe8sdg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ZDNetKorea/20250520041023942xmnr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나델라 CEO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의 기능 업데이트 내용도 발표했다. (사진=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5 캡처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568b5eb69868348a1b50f1fa2b6831cab4c08ccc668c06c5e22a6730b19387f" dmcf-pid="ViGVP9EQNN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나델라 CEO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의 기능 업데이트 내용도 발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ce7c79dd9d67e6260428de0b1e9f1141395e09cd96f3fd6471c359233af5eb" dmcf-pid="fnHfQ2Dxoa" dmcf-ptype="general">코파일럿 스튜디오는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생성형 AI 개발 플랫폼이다. 기업 <span>데이터와 업무 흐름에 맞춘 맞춤형 코파일럿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.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9448d812b7356dd18ebba8ffb90155ea2cfa31f1f05bb5cb7ef7b6c671980ca2" dmcf-pid="4LX4xVwMNg" dmcf-ptype="general">이제 개발자는 코파일럿 스튜디오의 '퍼블리시(Publish)'로 자신의 에이전트를 코파일럿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. <span>팀즈 </span><span>사용자는 팀즈 </span><span>회의나 채팅 중 에이전트에게</span><span> </span><span>질문, </span><span>작업 요청</span><span>, 워크플로를 </span><span>추진할 </span><span>수 있다. 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e62978e8f486dd086c8b996df5399bbc03a8ec78b8a4878c7b1ff5ab54eac596" dmcf-pid="8oZ8MfrRjo" dmcf-ptype="general">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스튜디오에 'KUA(Knowledge, Understanding, Action)에이전트'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(MCP) 에이전트 플로우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. 사용자는 이를 거대언어모델(LLM)과 조합해 활용할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c678643359e3ba329b057e0dfb087bb406ff6e43d7801aa31aad3b023443eff" dmcf-pid="6g56R4meNL" dmcf-ptype="general"><span>나델라 CEO는 "사용자는 </span><span>코파일럿 스튜디오를</span><span> 통해 오케스트레이션 기반의 복잡한 멀티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보다 손쉽게 구축할 수 있을 것"이라고 강조했다.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c2b8fd92f3fe49bbdc7858ec2a7723396ce0bd70370a943eb27b1c759ea3c7ab" dmcf-pid="Pa1Pe8sdon" dmcf-ptype="general">김미정 기자(notyetkim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공연 시작 30분 전인데 관객은 0명…전현무도 질끈, '아빠하고' 돌발 상황 05-20 다음 3년 전 악성코드 발견 못한 SKT…"개인정보 유출 없다"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