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달 술 값=300만 원..얼굴 격변 사연자에 서장훈 대노 “이러다 죽어”(물어보살)[순간포착] 작성일 05-20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T6ZlXxpS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cb1cb4ade25a8a892fa3a8dd0160ff38a122e10970f2ca3d69e82a4969c0b1" dmcf-pid="ZyP5SZMUC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poctan/20250520055520928taie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HpUOjszTy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poctan/20250520055520928tai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97485bb11c1d3b97f4e2debfd1e13c80de5464af9ee96406f8ff9b8440d03e" dmcf-pid="5WQ1v5RuyM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서장훈이 술에 푹 빠진 사연자에게 단호하게 조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4c8bb8f1b9587a3163243dfc8ba0d7e9aa815139560f2dc538bf86562c5ab06" dmcf-pid="1YxtT1e7lx" dmcf-ptype="general">19일 방송된 KBS Joy ‘무엇이든 물어보살’(이하 물어보살) 317회에는 매일 술을 마시는 애주가 동생과 그런 동생이 걱정된다는 형이 등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cd1ee9ddc4305a89e572ea9d476ecfbe718d87e8d5b4aabb91b0e91e7396244" dmcf-pid="tGMFytdzSQ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진짜 형제는 아니며 살뜰히 챙기는 형, 동생 사이라고 밝혔다. 형은 “병적으로 술을 좋아한다. 평균 주 7, 8회다. 아침에 혼자 먹고 저녁에 또 저랑 먹는다. 너무 먹는다”라며 동생의 건강이 걱정된다고 말했다. 이를 듣던 서장훈은 “형이 착하다. 죽든가 말든가 놔둘 텐데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3ab3a4dce3df2294b1bb583b64685ba416bb6610aa62984dc446b672b1adfe7" dmcf-pid="FkUOjszTyP" dmcf-ptype="general">동생은 한 번 마실 때 기본적으로 소주 3병 정도를 마신다고 말했다. 일주일에 최대 25~30병까지도 마시는 것. 서장훈은 “너 얼굴이. 술 먹고 온 건 아니지. 나중에 화면으로 봐라. 얼큰하게 취해 있다. 눈이 충혈되어 있고, 얼굴 톤이 (안 좋다)”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“눈이 갔다”라고 덧붙였다. 형도 “살이 쪘다고는 하는데 많이 망가졌다”라고 공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6c2b7dd61d69b388d7e384b6fd41acf99be10c6d9a7a1c93854c18d0c9397f" dmcf-pid="3EuIAOqyl6" dmcf-ptype="general">이수근은 “청주에서 온 분 있다. 소주 2병씩 먹던 사람이다. 곧 이렇게 된다”라며 과거 출연했던 애주가 사연자를 언급했다. 서장훈은 “외형이 변하는 것보다 너 죽는다”라고 직언을 날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5fcaccc336db5cb83000c7c5c5b830702064f3fc77f1dfdfbce3d88b0a347d0" dmcf-pid="0D7CcIBWv8" dmcf-ptype="general">동생은 “끊어 보려고 운동도 해봤다”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“입원해야 한다”라고 말했다. 이수근 또한 “중독이다 입원해야 한다. 간경화 와서 갑자기 쓰러진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a43cdc1ad446db721a064ce07b2449dd2ef4f2fa0d9699cd2789d3e4a77149a" dmcf-pid="pwzhkCbYv4" dmcf-ptype="general">이수근은 “술값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”라고 걱정했고 동생은 “450만 원 정도 보는데 300만 원 정도 (술값으로) 지출한다”라고 솔직하게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292d6cfafa346c909b92d3bd2db9db85c1b42261bf39a6235f89d5393628c05" dmcf-pid="UrqlEhKGhf" dmcf-ptype="general">서장훈은 언제부터 술을 마셨냐고 물었고, 동생은 단지 맛있어서 먹게 되었다고 말했다. 동생은 건강검진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“곧 간다. 진심으로 얘기한다. 살쪘다고 했지? 갑자기 찌는 건 탈이 나서, 몸에 부종이 있거나 할 가능성이 많다. 죽고 싶진 않지? 이러다 죽는다. 당장 건강검진받고 심각하게 상담하고 알코올 치료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입원해라”라고 단호하게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" dmcf-pid="umBSDl9HlV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9eada40fe7cf9ce4f696ac5185607906b922b6ae1edb024ee654dcd6903a5be4" dmcf-pid="7sbvwS2Xv2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KBS Joy ‘무엇이든 물어보살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단독] 남궁민, ‘10년 동행’ 935엔터와 의리 잇는다 05-20 다음 '연예계 은퇴' 심은하, 침묵 깼다 "TV 안 봐서…"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