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독] 남궁민, ‘10년 동행’ 935엔터와 의리 잇는다 작성일 05-20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wo73bc6w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b174dfd73c31f79739f534e0e1c624de78fa07a3b77d90740ab556c69b662bb" dmcf-pid="Vrgz0KkPm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남궁민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금토드라마 '연인'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. '연인'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로 오늘(4일) 밤 9시 50분 첫 방송. 서병수 기자 qudtn@edaily.co.kr /2023.08.04/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ilgansports/20250520055027577jpto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9rc9z4meE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ilgansports/20250520055027577jpt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남궁민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금토드라마 '연인'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. '연인'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로 오늘(4일) 밤 9시 50분 첫 방송. 서병수 기자 qudtn@edaily.co.kr /2023.08.04/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a8f1abfde257ba3adb641a128ea5fa0c7a88f1aa65b785405606941a1356100" dmcf-pid="fmaqp9EQEk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배우 남궁민이 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. <br> <br>20일 방송계에 따르면 남궁민은 935엔터테인먼트와 이달 재계약을 체결했다. <br> <br>남궁민은 지난 2015년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남궁민과 935엔터테인먼트는 10여년간 두터운 신뢰를 쌓은 만큼 향후 의리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는 전언이다. <br> <br>남궁민은 지난 2001년 영화 ‘범지점프를 하다’로 데뷔한 후 2017년 드라마 ‘김과장’을 시작으로 원톱 배우로서 빛을 발했다. 같은 해 방영된 ‘조작’ 또한 흥행에 성공시킨 후 ‘훈남정음’, ‘닥터 프리즈너’, ‘스토브리그’, ‘검은 태양’, ‘천원짜리 변호사’, ‘연인’ 등 그야말로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맹활약했다. <br> <br>남궁민은 오는 6월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‘우리 영화’로 ‘흥행 보증수표’임을 또 한번 증명할지 관심을 모은다. ‘우리 영화’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장르다. <br> <br>극중 남궁민은 재기를 꿈꾸는 영화감독 이제하 역을 맡았다. 이제하는 천재이지만 5년째 차기작을 만들지 못하는 영화감독으로, 절친한 제작자의 설득으로 시한부 캐릭터가 주인공인 아버지의 최고 걸작을 리메이크하는 인물이다. <br> <br>남궁민은 ‘우리 영화’의 차기작으로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 ‘결혼의 완성’에 출연할 예정이다. <br> <br>유지희 기자 yjhh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연예계 은퇴' 심은하, 침묵 깨고 등판…"TV 안 봐서 몰랐는데" (조선의사랑꾼) 05-20 다음 한 달 술 값=300만 원..얼굴 격변 사연자에 서장훈 대노 “이러다 죽어”(물어보살)[순간포착]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