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불꽃야구' 장시원·박용택, JTBC와 갈등 언급 "뚜벅뚜벅 나아가는 중" 작성일 05-20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ZS2IY6FT3"> <p contents-hash="04ad2c241a1d6027ccbc002326f6ac8c8c8ef241ec86177df138617d65002ce6" dmcf-pid="8GCbmTf5CF" dmcf-ptype="general">장시원 PD와 박용택이 스튜디오 C1과 JTBC 사이 갈등을 언급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3bf75ef70fe6ca3a58abc7662bfea1b093becf0726dfc1f42602f3de212d73" dmcf-pid="6HhKsy41T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iMBC/20250520073245933ifvk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5iziFBA8v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0/iMBC/20250520073245933ifv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" dmcf-pid="PXl9OW8th1" dmcf-ptype="general"><br> </p> <p contents-hash="b13d9906fcff0af0c251b49fa0a0121ed5dc3c60d8a1c7d04bfe9f30fba0183c" dmcf-pid="QZS2IY6Fl5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사 스튜디오 C1은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'불꽃야구' 3회를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8427af6231bbb8a68926dc30f83067fddfc3bb051a34b212dfcb5ac5597fc7" dmcf-pid="x5vVCGP3v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영상에서는 '유독 길었던 겨울의 끝'이라는 제목으로 감독과 선수단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. 이후 영화관 안에 모습을 드러낸 박용택은 "시즌 준비 잘하고 있다. 주위에서 좀 시끄럽게 구는 사람들이 있는데, 그런 건 신경 쓰지 않고 뚜벅뚜벅 걷고 있다"라며 장시원 PD의 입장문을 패러디한 소감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472bc709e335b326a524863830cd60112e838ae93fd1148071bc19b684d44fc" dmcf-pid="ynPIfevalX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'원조 뚜벅이' 장 PD가 "내가 알기론 좀 신경 쓴 걸로 알고 있다"라고, 정근우도 "저 형이 제일 심했다. 내가 볼 땐 저 형 갈 뻔했다"라고 놀리자, 박용택은 당황하다가도 "내가 중심을 잡고 있으니까 되는 거다. 돈 안 봤다"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3f0dad9776ff0718060c972878883912a06aca45b0b53d0952b4a016c85841c0" dmcf-pid="WLQC4dTNWH" dmcf-ptype="general"> 한편 JTBC와 스튜디오 C1은 '최강야구' IP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. 현재 장 PD는 제목을 '불꽃야구'로 바꿔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상태이며, JTBC는 그런 스튜디오 C1과 장 PD를 고소했다. 이에 장 PD는 "스튜디오 C1은 팬들을 향한 좋은 콘텐츠 양산을 위해 뚜벅뚜벅 나아가겠다"는 입장을 밝혔다. <p>iMBC연예 김종은 | 사진출처 스튜디오 C1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산불서 34명 구한 외국인, 귀국 고민…한국이 '임금 10배'인데 왜 05-20 다음 ‘여왕의 집’ 이가령, 박윤재 혼외자와 이보희 집 입성 ‘충격 엔딩’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