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성준, 120만 달러에 텍사스행…"오타니처럼 키운다" 작성일 05-20 91 목록 광주일고의 특급 유망주 김성준 선수가 계약금 120만 달러에 메이저리그 텍사스와 계약을 맺었습니다.<br> <br> 텍사스 구단은 김성준을 오타니처럼 '투타 겸업 선수'로 키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.<br> <br> 김성준은 2018년 배지환 이후 한국 선수 최고액인 계약금 120만 달러에 텍사스의 유니폼을 입었습니다.<br> <br> [김성준/텍사스 : 텍사스 레인저스의 일원이 된 것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. 제가 투타를 하고 싶었는데 그걸 다 들어주시고 그 프로그램까지 자세하게 짜주셔서 그 믿음으로 미국에 온 것 같습니다.]<br> <br> 텍사스 구단은 업무 교류를 맺고 있는 오타니의 친정팀 니혼햄으로부터 육성 노하우를 전달받아 김성준을 투타 겸업 선수로 키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. 관련자료 이전 전북 대표단, 소년체전 사전 경기에서 선전 05-20 다음 'FIFA 징계' 광주에 진 포항 "몰수패 해야"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