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 축구 대표팀 유니폼 공개…"스타일·문화적 감수성까지 담아" 작성일 05-20 9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5/20/0001259384_001_20250520084607375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2025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</strong></span></div> <br> 나이키가 2025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오늘(20일) 공개했습니다.<br> <br> 나이키는 "새 유니폼은 최고의 혁신과 정밀한 설계를 바탕으로 하는 것은 물론, 스타일과 문화적 감수성까지 모두 담아냈다"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나이키에 따르면 홈과 원정 경기 유니폼 모두 오방색에서 착안, 전통에 뿌리를 둔 동시에 현대적인 방식으로 새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.<br> <br> 홈 유니폼의 디자인은 태극기의 색상 조합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.<br> <br> 한국 축구 대표팀의 고유한 색상인 붉은색에 중심을 두고 파랑과 검정, 그리고 흰색을 활용했습니다.<br> <br> 소매 부분에는 보자기, 지폐 등에서 모티브를 얻은 그래픽 디자인을 반영했습니다.<br> <br> 원정 유니폼은 고전적인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.<br> <br> 전통적인 파란색을 중심으로, 목의 끝에서 떨어지는 부분과 소매, 바지 곳곳에 네온 포인트를 더해 파란색 바탕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습니다.<br> <br> 그래픽에 입체감을 더해 시각적 완성도도 높였습니다.<br> <br> 선수의 '움직임'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설계된 이번 유니폼은 드라이-핏 (Dri-FIT) ADV 기술이 적용됐습니다.<br> <br> 또한 최신 바디 매핑 기술, 4D 데이터 및 최첨단 디지털 디자인 툴을 활용해 이동성, 통기성 및 환기성을 가장 필요한 곳에 정확하게 반영하고자 했습니다.<br> <br> 나아가 신축성과 압박감을 조절하기 위해 메시와 골지 텍스처를 번갈아 사용했으며, 3D 아바타 시뮬레이션을 통해 세부적인 착용감을 테스트하고 개선하는 등 디테일에 집중했습니다.<br> <br> 여자 축구대표팀 새 유니폼은 오는 3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릴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입니다.<br> <br> (사진=나이키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-유한나 조, 세계탁구선수권 女복식 16강 안착 05-20 다음 박주현, ‘SNL 코리아 7’ 9번째 호스트 출연 “코미디의 영역 깨는 도전”[공식]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