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구 신유빈-유한나, 세계선수권 16강행 작성일 05-20 9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헝가리조 게임스코어 3-0으로 제압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19/2025/05/20/0002958252_001_20250520085007454.jpe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신유빈-유한나 조. ⓒ 대한탁구협회</em></span>[데일리안 = 김평호 기자] 2025 국제탁구연맹(ITTF)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서고 있는 신유빈(대한항공)-유한나(포스코인터내셔널) 조가 16강에 올랐다.<br><br>신유빈-유한나 조는 20일 오전(한국시각)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32강에서 조지나 포타(헝가리)-사라 드 누트(룩셈부르크)를 게임스코어 3-0(11-3 11-7 11-4)으로 완파했다.<br><br>이날 승리로 16강에 오른 신유빈-유한나 조는 아네트 카우푸만-샤오나 샨(독일) 조와 8강 진출을 놓고 겨룬다.<br><br>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의 은퇴로 유한나를 새로운 파트너로 맞이한 신유빈은 2회전까지 무난하게 통과하며 메달 가능성을 밝혔다.<br><br>같은 여자복식에 나선 이은혜(대한항공)-김나영(포스코인터내셔널) 조도 타티아나 쿠쿨코바(슬로바키아)-나탈리아 바조르(폴란드) 조를 3-1(11-7 10-12 15-13 12-10)로 격파하고 16강에 합류했다.<br><br>남자복식에 나선 장우진(세아)-조대성(삼성생명) 조 역시 사무엘 아르파스(슬로바키아)-발라즈 레이(헝가리) 조를 3-0(11-5 11-6 11-9)으로 제압하고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.<br><br>반면 기대를 모았던 임종훈-안재현 조는 모하메드 알베이알리-유세프 압둘라지즈(이집트) 조에 0-3(10-12 10-12 8-11)으로 덜미를 잡혀 32강에서 탈락했다. 관련자료 이전 6년간 115억 투입…DGIST, 인간중심 ‘피지컬 AI’ 연구 나선다 05-20 다음 신예 볼러 이승훈, PBA 16관왕 꺾고 원주컵 정상 등극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