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예 볼러 이승훈, PBA 16관왕 꺾고 원주컵 정상 등극 작성일 05-20 9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5/20/20250520085215059876cf2d78c681245156135_20250520085407678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이승훈, 원주컵 국제오픈 초청 볼링대회 우승</em></span> 신예 볼링 선수 이승훈(팀 MK HC)이 2025 원주컵 국제오픈 초청 볼링 대회에서 프로 입문 후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.<br> <br>5월 19일 강원도 원주 나이스볼링경기장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이승훈은 미국프로볼링협회(PBA) 16회 우승 경력의 베테랑 앤서니 사이먼센을 상대로 220-215의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.<br> <br>경기 초반 리드를 잡았던 이승훈은 5프레임에서 역전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.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7프레임부터 5연속 스트라이크를 펼치는 집중력으로 경기 흐름을 다시 자신의 편으로 가져왔다.<br> <br>2024년 프로 무대에 입성한 이승훈은 우승 직후 "사이먼센과의 한미 대결이라는 점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싶었습니다. <br><br>한국 프로볼링을 대표한다는 부담감도 있었지만, 마음을 가다듬고 제 투구에만 집중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"라고 소감을 전했다.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-유한나, 세계선수권 16강행 05-20 다음 신진서, 엘지배 첫 대결에서 박정환과 ‘빅 매치’…최정·스미레도 16강행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