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팍타크로 대표팀, 아시안컵서 동메달 2개... “세대교체 가능성 확인” 작성일 05-20 9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쿼드·팀 레구서 각각 동메달<br>김종흔 감독 "세대교체 가능성·국제 경쟁력 동시 확인"</strong>[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] 대한민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5 아시안컵 세팍타크로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따냈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8/2025/05/20/0006018781_001_20250520093512726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사진=대한세팍타크로협회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대표팀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티티왕사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쿼드(4인조), 팀 레구(단체전) 이벤트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.<br><br>아시아세팍타크로연맹과 말레이시아세팍타크로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. 14개국 약 200명의 선수가 출전했고 한국은 레구(3인조), 쿼드, 팀 레구 3개 종목에 출전했다.<br><br>쿼드 종목에서는 파키스탄을 상대로 부전승한 뒤 싱가포르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.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는 주최국 말레이시아에 패했다. 팀 레구에서는 일본, 브루나이를 연파했으나 말레이시아에 패해 준결승에서 최강 태국과 만났다. 대표팀은 태국을 상대로 제1경기에 초반 주도권을 잡으며 선전했으나 끝내 벽을 넘지 못했다.<br><br>세팍타크로협회는 “세대교체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고 동메달이라는 성과도 냈다”고 전했다.<br><br>김영진 세팍타크로협회장은 “새롭게 구성된 국가대표팀이 첫 국제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뤄내며 한국 세팍타크로의 위상을 높였다”고 평가했다.<br><br>김종흔 남자 대표팀 감독은 “세계적인 강팀들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량을 발휘한 게 인상적이었다”며 “세대교체의 가능성과 국제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한 값진 대회였다”라고 소감을 전했다.<br><br>한편, 대표팀은 오는 6월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는 2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곧바로 7월 세계선수권대회 대비 강화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'노사 공동 인권' 선언식... 박지영 이사장 "갑질 없는 직장문화 조성" 05-20 다음 QWER, 6월 9일 신보 발매…9개월 만의 컴백 05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